먼저 아무것도 묻지도않고 따지지도 않고 제목을 정해 죄송합니다.. ㅡ_ㅡ;;;쿨럭~~
하나님의 사람은 다르다고합니다.
[1] 너와 네후손이 대대로 언약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2]할례를 받으라고 하십니다.
[3]이웃과 함께 가야 합니다.
[4]영적 공동체에서 끊어지는 사람은 않됩니다.
목자 : 우리는 어떤사람입니까?
이 자리에 모이기 전에 우리는 어떤삶을 살았습니까?
오늘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할례받기 위해 각자 끊어야 할 적용이 무엇입니까?
박성민(69) - 자칭 짐승이라 하시지만 적용을 실천하는 듬직한 목자님
유교집안 경제한파후 복음이 들어왔지만 유학생활의 음주,음란 등으로
성공을 위해 일을해오다 과로로 인해 몸이 아픔을 겪고 우리들교회에 왔지만 말씀이 않들리다 일대일 양육받고나서 말씀이 들어와 사모함을 얻고 교회 수련회에서 자매를 보고 결혼에 이어짐
죄를 오픈하고 목자로 쓰임받음
장현철(75) - 하나님을 피해다니다 얻어맞은 뒷북신앙의 부목자
유교집안에서 부모님께 말 잘 듣는척 지내다 직장생활로 혼자 자유롭게 살면서 온갖 술, 담배, 음란에서 몸과 마음이 망가지고 나니 곤고하던중 지인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들어왔지만 변한 것이 없고 끊지 못하던 술을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해 끊고 양육받게 되었습니다.
그후에도 쉬지않고 갈구 했던 음란의 죄를 예방해주신 사건(예전에 만났던 불신녀에게 온 연락으로 만남을 기대하며 들뜬 순간 일터에서 넘어져 목을 다쳐 못만남)이 부목자의 준비를 준비 하라는 뜻으로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음주로 인해 직장생활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운전을 놓게 하신 사건과
음란의 욕심을 내던중 목을 다쳐 양육교사 훈련도 놓게 하신 하나님의 사건을 순종을위해 두들겨 맞은 사건으로 해석하며 앞으로 불신결혼하지 않도록 공동체에 오픈하며 순종하겠습니다.
[목자] 우리 각자의 삶에서 100%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를 만나게 해주는 각각의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음란을 오픈하고 (회개)기도하고 나서야 그 죄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훈련받게 하시고 믿음의 결혼까지 하게 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김원배(71) -양육 받으며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시는 형제님
(오늘 설교말씀 요약하심, 일대일받는 설교 요약의 달인 ??@_@?? )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울타리에서 중,고시절 청년활동을 하고 신앙문제로 교회를 옮겨보고 선교단체에도 들어갔으나 술, 담배, 음란으로 인해 자유롭게 지내고 직장의 문제들까지 하나님께 바라는게 많았을뿐 모든 문제가 풀리지 않고 지쳐 있던중 지인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왔지만 특별히 변화되지 않았음. 올해초 사건(미대를 나와 광고회사에 일하며 회사가 급성장 후 어려움이 닥쳤으나 형과 함께 일을 하던중 부채를 안고 형님에 대해 존경과 신뢰가 무너진 일)으로 일대일을 받고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할례가 필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가족들의 문제로 머리가 아프지만 상황의 문제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 못하지만 말씀을 통해 형과 형수님의 서로 힘들게 하는 문제들이 보입니다.
오래 가는 문제들과 시간이 지나 뻔히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하나님이 해석해서 깨닫게 해주십니다. 피하고 싶고 기대고 싶은 문제들의 상황파악이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목자] 하나님이 주신 사건은 원배 형제에게 이 문제를 보여주심으로 예배에 집중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게 하시려는 사건들입니다. 내힘으로 뭔가 해결하라고 하는 말씀이 아니기에 안타까운 마음을 놓고 기도해야 할 때 더 큰 믿음을 주실 것입니다.
김대연(72) - 행위로 사역했었지만 이젠 믿음으로 양육받으시는 형제님
다니던 교회의 교사로 있다가 어떤 청년에게 혈기 부린 일과 쳇바퀴돌 듯 반복되는 나태함과
믿음의 성장이 않되는 가운데 직장문제, 금전, 가족문제가 생겨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어 죄를보게되고 양육을 받고있습니다.
모두들 술이나 담배의 적용이 있었지만 분위기에 힙쓸리는 음란한 나의 모습이 있었다.
피곤한 직장을 마친 뒤에 음란의 죄에 쉽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문제점들이 발견되었을 때 지금 내 모습에서 어떤 할례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지금 음란에서 벗어나기 위한 적용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목자]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하려 하기보다 두려운 마음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묻고 가야 합니다.
김도윤(72) - 좋아하는 스포츠를 접어두고 교회에 부름받으신 듬직한 형제님
미션스쿨출신 이지만 부흥의 약발(?)을 받아 신앙생활을 하였음.
나중에 이단에 다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로 친구들과 교회에서 멀어지고 사회적인 모임을 가까이 하는 시기가 되었지만 서른즈음에 결혼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면서 되는일이 없었고, 자신의 문제점을 의식하던중 아는형님이다니던 우리들교회에 몇 달전 오게 되었습니다. 부부목장에 다니다 이번에 박성민목장에 편성되었다고 합니다. 운동이 좋아서 금연하였습니다.
동호회의 결속력과 스포츠에 매료되어 욕심이 생겼고, 보드를 배우고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제 예배의 시간과 겹쳤지만 동호회보다 목장모임을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목자] 삶속에 나의 죄부와 생명부 두가지가 있지만 생명부보다 죄부가 더 쉽게 자라나기에 접하기도 쉽습니다.
말씀 요약이나 나눔이 목적이 아니라 작더라도 실천하는 적용이 지금 함께한 형제들과의 나눔의 목적입니다.
우선 QT가 필요합니다.
강한주(73) - 이름에서 강한 포스가 느껴지는 형제님 (^______^;)이름만 들어도~ 할렐루야!!!
불교신자였던 어머니께서 교회에 다니시지만 친구 때문에 학창시절 하나님을 만났음.
친구들따라 술, 담배, 등을 접하게 되고 졸업후 취업난을 격게됨.
되는 일이 없던 중 CTS에서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듣고 메일도 보내게 되었음.
목사님의 책으로 힘을 얻고 목사님의 권유로 우리들교회에 나오면서 담배를 끊게됨.
가족들이 하나님을 떠나 사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시 모두들 사는 모습이 잘 되지 않는다. 최근 아버지의 교통사고가 있었지만 많이 다치진 않으셨지만 기도가 필요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구원받길 진심으로 소망하지만 믿음이 너무 약하고 가족들이 변화되지 않기에 힘이든다고 하셨습니다.(끝내 눈물을 보이시는 애통함을... ㅠ_ㅜ)
[목자] 형제들은 직장의 고난들을 피해 갈 수 없고 아들의 역활로 인해 가정과 직장에서 각자의 열심으로 살아가지만 수많은 죄의 유혹에도 자유로울수 없기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자신의 죄를보게된 이 자리에 모였으니 말씀듣는 공동체에서 십자가의 길을 가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세상에서 누리지 못했던 참 자유를 주십니다.
금주의 기도제목
김대연
피곤해도 말씀보는 습관 갖도록
직원들에게 피곤함보다 웃는 인상 보여주도록
강한주
아버지의 치유와 구원을 위해
김도윤
말씀과 기도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QT를 실천할 수 있도록
김원배
두려움보다 언약에 순종하도록
죄를 끊을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형수,조카의 믿음이 생기도록
회사의 문제를 잘 풀도록
결혼의 소망을 준비 하도록
박성민
가족구원을 위해 (장모님과, 부모님의 동일한 믿음을 위해)
영적인 후사를 위해 주님말씀에 순종 하고 준수 하도록
장현철
부목자의 섬기는 마음을 갖도록
QT 와 수요예배를 할 수 있게
직장의 후임자에게 일만 강요하지않도록.
날마다 큐티하는 배우자를 위해.
송재호(78) - 부재중.
형제님은 뵙지 못했지만 목장모임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