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유승언니목장의 완전 임팩트한(?)부목자 이은희입니다.
저희는 우리들교회의 아지트 자바에서 모였답니다.
다들 첫만남이라 어색한것도 잠시 나눔을 시작하자 침을 튀겨가며
흥분하며 나눔을 했답니다. 이제 6개월동안 목장에 잘 붙어있고
질서에 순종하며 세상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사는 !!
하나님의 사람은 다른 우리 유승언니의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유승언니(83)- 직분, 분수를 알고 감사함으로
생활예배,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민지(85)- 일대일 하면서 끈어지지 않는 중독에 자유로울 수 있도록
병원에서 질서에 순종하기
윤경(86)- 친구와의 관계에서 끈어지는 적용하기
직장생활 열심히 하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월급 규모있게 사용하기
세희(86)- 진행형인 중독에서 끈어질 수 있기를
은희(85)- 가족전도할 수 있도록
찬양팀 교만함으로 하지않고 주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기
학원에서 주님의 사람은 다른 본 보일 수 있도록
우리목장을 위해 중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