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요약>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
창세기17:9~14 김양재목사님
①너와 네 후손이 대대로 언약을 지키라(9절)
·이스마엘에게는 언약을 요구하지 않았다. 이스마엘에게도 번성케 하신다 하심과는 다른 언약이다.
·말씀이 들려야 언약을 지킬수 있다. 보이지 않는 이삭을 놓고 보이는 것처럼 가라는 것이다.
·부모가 말씀대로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너무 어렵다.
·휴머니즘이 강한사람 → 예수 인격이 없다. 이스마엘이 너무 보기 좋다. → 13년간 키워보려고
ex)리차드도킨스 했지만 안되는 걸 알았다.
27왕세자 13명이 왕이되지 못함(조선왕조) vs 영원한 왕의 후사와의 비교묵상
(로얄 패밀리) - 도덕과 윤리교육만 받아 자발적인 마음이 없다.
·영적후사는 내 육신의 자녀에 한정되지 않는다.
②할례를 받으라(10절~11절) 네몸을 베라. 피. 팔일
·거룩히 구별하라 매일 기억하라
·아픔이 있는 언약이다. 부모가 행하는 것 아이가 스스로 행하는 것이 아니다.
cf)제세례파(유아세례를 반대한다.) - 자의식이 없는 아이에게 세례를 주는 것을 인정×
장로교-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26조8항(유아세례를 받아야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받는 세례 vs 알고 받아야 한다.
이단으로 규정
그러나 물세례위에 성령세례가 있다.
마음의 할례 렘4:4
·진정한 부흥은 정결케하는 불같은 성령이다. 전도하는 가장 큰 힘은 믿는자의 정결케되는 역사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달라 라고 믿지 않는 사람에게 얘기를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은 진실하라. 모르면 모른다. 잘못한 것을 인정한다 하는 다름을 가져라.
·헨리 나우웬 - 그릇된 이유에서 나온 고통도 있다.
하나님이 채워주셔야 되는 것을 사람에게 기대하기 때문에 나온 고통
·믿음 수준에 따라서 닫아 놓아야 할 내적비밀도 있어야 한다.
(내가 한대로 돌아오지 않을때 맹렬히 비난하기 때문에)
·믿음에서 사랑까지 가는데 많은 단계가 있다. (벧전1:5)
·하나님 주신 한가지로 영광을 돌려라
·언어에 할례를 받아라 구원을 위해 구별된 언어를 쓰라.
·같이 있으면서 따로 있을 수 있고 따로 있으면서 같이 있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 때문에 모든 걸 하라.
·거룩을 이루는 것이 외식으로 천사같은 것이 아니다. 언약때문에 순종하는 것이 거룩을 이루는 것이다.
-나도 살고 남도 사는 것
·내살을 벤 체험이 있는가? (영적인 체험)
③이웃과 함께가라.(12~13절)
·믿는 사람이 선민의식을 가지고 차별을 하면 안된다.
·각자에게 족한 바로 여기고 가라.
·구원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져야 한다. (공평하게)
④영적공동체에서 끊어지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없다.
·지도자라고 해도 언약을 지키지 않아서 죽이시려고 했다.
모세
십보라가 자식 양피를 베었다.(창4:23~26)
·여자를 잘 얻어야 한다. 여자에게 영적인 열쇠가 있음은 약한자를 도구로 쓰시는 하나님의 섭리
여자는 뱀과 대화가 되는 사람이다. 모든 분란에 여자가 있는 것이다. 남자는 뱀과 대화가 안된다.
그러나 여자의 머리를 남자로 세우심을 기억하라.
·목장 과 집단 상담은 다르다. vs 이스마엘 공동체와 이삭공동체는 다르다.
너무도 똑같은 사람들
다른 사람들
·영적공동체에서 끊어지면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없다.
·나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훈련이 된다.)
·사소한 것 부터 할례를 행하는 것이 시작이다.
<목장나눔 및 기도제목>
창엽전도사님: 당장 나의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언약을 믿으라 하신다. 내가 지켜야 아이에게 지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직장에서 말썽피는 후임자가 싫으니까 둘이서 뭉쳐서만 친한 나를 본다.
온유한 말로 직장에서 섬기고, 일대일양육과 목장에서 예수님 모습보이는 목자 되도록
민진형님:음악작업을 통해서 실질적인 세상의 환경에 말씀대로 부딪치기가 너무 힘이 든다. 방송관계자들과 만나면 접대를 해야 할때 하나님을 생각해 거절함을 느낀다.
일대일양육과 큐티 계속해서 잘 할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건대 실용음악 강의 겸손하게 잘 하도록
수동형님: 음란에 대해서 죄라고 생각지 않은 부분을 죄라고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려면 음란한 내가 할례를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의류부자재 직원으로 7년을 지나면서 독립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는지 알고 싶다.
적용되는 큐티 하도록, 좋은 배우자 만나고 싶다.
카드 독촉전화 잘 받을 수 있도록
종훈형님: 자신의 유익을 위한 공동체는 영적공동체가 아니다라고 하신 말씀에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 주신 약속이 무엇인지 몰라 힘이 들때가 있다.
5/7일 결혼날짜를 잡고 결혼준비를 해가는데 배우자와도 하나님 앞에 거룩히 지킬수 있도록
동성: 직장에서 우리부서에 제작부 차장님이 내려오셔서 일하게 되었는데 겸손히 섬길수 있도록
찬양팀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나도 살고 남도 사는 적용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