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목장 나눔 시간...
어색하지만 첫날이니만큼 자기소개로 시작 되었습니다. ^^
그리고 이어지는 목자의 간단한 설교 요약과 장년부 목자, 부목자 수련회로 예배당이
시끄러워져서 짧은 나눔까지... ^^
오늘 말씀 중에 내가 거룩히 구별하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 나눔과 기도제목을 간단히..^^
나누었습니다.
조경수(84) : 직장 생활을 하면서 혈기가 나고 윗사람에 대해 순종하기가 너무 힘들지만 말씀들으며 그러한 순종
들이나 혈기를 부리지 않으려고 적용하면서 습관이 되게 하기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또한 누나의 구원에 대해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게.
일대일 훈련을 받고 있는데 과제의 대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믿음으로 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 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준호(82) : 갑자기 이명이 생겼는데 왜 이러한 사건이 오는지 해석이 되고 나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해 주시기를.
생활예배를 꾸준히 지킬 수 있도록.
학교에서 전도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도록.
유재연(82) : 일대일 양육 잘 하고 동반자와 함께 은혜받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시간의 대해 철저히 지키고 계획있게 조절할 수 있도록.
남동생이 일대일 잘 받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를 지키도록.
오늘 함께 하지 못한 ☆ 노원호☆ 형제를 위해 다음주엔 꼭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예배당이 시끄러웠던 핑계로 목장보고서가 좀 부족하네여 ^^;
앞으로 열심히 올리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