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 (평안^^ )
이정민 목장의 언제나 87또래이고픈 78또래 부목자 신지연입니다.^^
처음으로 맡겨진 부목자라 아웅~ 떨려요... ㅋㅋㅋ
매주 매주 더한 절제와 절제속에 은헤를 누릴수 있기를~ 아자~ ^^
이정민 목자님을 중심으로 참한 자매들로 모인 우리 목장의 첫모임은 자바에서 시작했어요
(이쁘고, 착하고 .. 사랑스럽궁~ 참.. 참하다 참해^^ 아웅~♡ ㅎㅎㅎ)
앞으로 계속 끝까지 함께 말씀속에 은혜를 나누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죄를 토로하고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여져가는 우리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처음 시작은 목자님의 지목으로 어설프디 어설픈 저의 말씀요약으로 스타트를 끊었지만,
결국 목자님께서 추후 재정리를 해주시면서 나눔이 시작되었지용~* (너무 긴장되서;; 하하하..;;)
이정민 목자님 (80또래)
가장 크게 기도제목을 3가지로 나눠 전시, 배우자, 아빠의 구원을 말씀해주시면서
그동안 하나님께서 나를 깊이 사랑하심을 알게 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한주를 마무리 지을수 있었다고 나눠주셨습니다.
기도제목
1. 전시
직장을 다니가다 동양화 그림을 전공하는 것에서 전시를 위해 공모전에 그림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아직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전시 준비중에 있다고 공모전준비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2. 배우자를 위해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3. 아버지 구원을 위해
주식 집사님이신 아버지.. 치과의사이시고
우리들교회에서 두분만 변하면 모두 변하실수 있는 두분중 한분이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목자님으로 세움을 받으셨지만 아직도 주식앞에서 약한 모습이라 하시면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달라 부탁하셨어요~
이형주 자매 (81또래)
육군 소속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합니다. 부모님이 아직 믿지 않으신다 나누며 눈물이 그렁 그렁~
교회는 어렸을적부터 다녔지만, 친구를 통해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 말씀이 좋아 정착하게 되었다고요^^
기도제목
1. 가족의 구원을 위해
2. 임용(3월부터 일하기 시작) 일을 잘 모르는 상태인데,
맡겨진 임무를 잘 하고 싶은 마음에 "no"라 얘기를 잘 못한다고해요.
일을 지혜롭게 잘 처리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지선 자매 (80또래)
07년 말부터 친구의 전도로 교회 참석했다 합니다. 모태신앙인데 처음 우리들교회 와서 적응되지 못했지만, 지금목장이 4번째라 하네요^^ ( 화이팅~!! 아자 끝까지 붙어있자구요^^ )
오래된 연차고 직장일이 비주잉 커지면서 스트레스가 많다 나눴지요
나눔후 직장에서 있는 회의로 인해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며 다음부터는 끝까지 나눔 함께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아버지가 교회 나오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정지현 자매 (82또래)
가족들은 교회를 나오지만 아버지는 교회에 나오지 않는다고 하세요
현재 자매는 2달째 교회 나오고 있다 해요.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인한 아픔을 나눴구요..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죄된 모습을 보며 많이 찔렸다고해요 (말씀에 반응하는 우리들 교회 공동체 화이팅입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외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2. 공부 성공이 먼저인 남자친구가 하나님과의 교제가 더욱 신실하고 깊어질수 있도록..
신지연 자매 (78또래)
2006년 10월에 사건으로 우리들교회 첨으로 오게되서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 사역이 좋아 공동체를 떠났다가 별인생없는 것을 알고 2007년 12월 부끄럼을 무릅스고 돌아와 이제는 쓸어도 쓸어도 떨어지지 않는 낙엽처럼 붙어있으려하는 철없는 저입니다.^^ 많은 사건과 일들 속에서 변하지 않는 내 모습에 환경속에서 이끄시는 하나님을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 아버지의 구원
2. 믿음의 공동체에 잘 붙어 있을수 있기를..
만성피로속에 예배와 공동체의 모임을 소홀히 하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영과 육과의 갈증 속에서 승리하도록
3.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네요..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잔잔하게 내리는 가랑비 같지만
마지막 목장 나눔에선 우리도 모르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흠뻑 젖어버린
우리 자신들을 발견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이예요^^ 사랑합니다~ *
ps. 함께 하지 한자매가 있었습니다.
한자매가 있어~ 우리 너무 사랑한~
한자매가 있어~ ♬ ㅎㅎㅎ
담주에는 함께 할수 있겠죠~ 자매님^^ 나 이렇게 노래도 ...ㅋ
함께 하는 즐건 시간 기대해 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