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구원자는 예수라 하라 그러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라 합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우리도 성령으로 잉태되어야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의 계보에 올랐던, 비천하고 비천한 믿음의 조상들이 피를 철철
흘렸던 것 처럼, 예수님도 예외없이 같은 고난으로 오셨습니다.
무섭게도 동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마리아는 그 예수님을 품는데,
인간적으로 의로웠던 요셉은 얍삽~하게도 가만히 끊고자 합니다.
온 우주의 에너지로도 불순물 섞인 금을 정금으로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완전함은 인간의 어떤 노력으로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자의 개입이, 하나님의 단련이 있어야만 합니다.
온 우주를 만드신 능력의 하나님께서는 티끌의 모습으로 여자의 몸에 오셨습니다.
그렇게 낮아짐으로, 고난으로 오셨습니다. 내와 우리가 낮아져야 합니다.
영적으로 예민한 사람은 평강이 있습니다.
감추고 싶은 것, 딱 끊고 싶은 것들이 있으나 결국에 요셉은 갈등 충만으로
한 번더 생각하였습니다. 이 한 번더의 생각으로 인류의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나의 구원은 하나님께서 나의 신분을 알려주시는 것으로 이루어주십니다.
가만히 끊으면 예수님이 잉태되실 수 없습니다. 속은 자됨을 안타까워 말고
속은 것이 강한 것임을, 예수님을 잉태하는 사건으로 알아야합니다.
날이 갈 수록 크고 더 큰 세상이 있는데, 자궁의 작은 어둠이 다 인줄 아는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며 구원자를 낳는 사건을 피하려합니다.
구원할 자를 낳는 것이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인데 무서운 사건을 가만히
끊고자합니다. 또, 나도 구원을 받은 신분이기에
남을 구원시키는데 힘을 써야 합니다.
자기 죄를 인정하지 않는 자는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빈민 구제나, 혁명가로 오신 것이 아니라 내 죄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죄의 문제가 최우선적으로 해결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이루시는 것으로 우리의 죄가, 우리가 구원을 얻습니다.
악한 아하스왕에게 주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약속이
처녀가 잉태하는 임마누엘로 이루셨으며 또 보여주십니다.
성경의 수많은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며 내 사건이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가는 것임을 인정해야합니다.
요셉이 분부대로 임신한 약혼자를 데려온 것처럼
말씀을 이루는 것은 적용이 따라야 합니다.
또, 진짜 예수님이 진짜 잉태되기 전까지 동침치 말고 인내하는
적용이 따라야합니다. 시아버지 유다와 동침한 다말의 환경에서
예수님을 낳기 위한 낮아짐과 수치의 적용으로 인류의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유다의 불신 결혼, 공동체를 떠난 죄가 근본적 문제임을
그는 나보다 옳도다 로 인정하듯,
나의 죄를 인정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임을 깨달아야합니다.
우리 목장의 나눔입니다..
목자님께서 식사 사주신다고 그러셔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나 우리 청년부의 거룩남 태훈형제도 함께하셨습니다. 너무 영광이었져...
자현 형님의 나눔입니다.
성령 잉태를 통해 변화된 것을 증거해야 한다고 말씀을 여시고..
한 주간의 적용을 내어주셨습니다.
나의 우울한 얼굴 표정이 다른 이들에게 전해질까하는 염려로,
한 주간 웃는 얼굴로 환자들을 대했답니다.
친근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으셨답니다.
차차 그들에게서 환한 웃음을 발견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되고,
하나님때문에 행하는 형님의 변화에 또 감사드린다고 나눠주셨습니다.
한 주의 주제가 있는 형님의 삶이 참 아름답습니다.
저의 나눔은 수요설교를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이전의 신명기 말씀을 대할 때에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 내 안에 없어...
그 아름다운 말씀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유대인들의 그 당시
율법으로만 생각하였고 그것을 내 것으로 적용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냥 사슴이 아니라 불그스러~럼한 사슴과 뿔 긴 사슴과
볼기 흰 노루와 이렇듯 세세하게 분별하여 구별된 가치관을 가질 것을 원하십니다.
굽이 갈라짐의 구분은 겉으로 드러나는 신앙생활을,
새김질의 구분은 매일의 말씀을 곱씹으며 묵상하는 우리의 영적 성장을 의미한다
고 가르쳐 주십니다. 돼지를 취할 수 없음은 굽은 갈라졌으나 새김질이 없는 삶으로,
겉으로만 하나님을 인정하되 매일의 말씀 묵상이 없기 때문이며,
토끼와 사반을 취할 수 없음은 말씀을 보며 안으로만 주를 섬기지만 겉으로 하나님
을 드러냄 없는 삶임을 깨달았습니다. 부정한 것들 취하지 말아야 할것들...
이토록 자세하게 열거해 주심으로 사람의 분별에 대해 지혜 있을 것을 말씀해주십니
다. 주 중에 논문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다른 선배에게 자문을 구하러 간 일이 있습
니다. 처음에는 선한 얼굴로 친절하게 가르쳐 주실 듯했으나.. 그 대가로 자신의 업
무를 전가하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앙도 있으신 분인데 ...
제것 챙기기도 빠듯한 상황인데... 내 안에 분별이 없었음을 깨달았고..
억울함으로 울분을 꾹 눌르고 그 분을 도왔습니다.. 내 죄와 내가 지켜야할 규례와
법도, 회개할 것이 너무도 많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택해주실지 다음
주에 나누겠습니다.... 이 무서운 세상에서 우리 청년부 식구들 모두 분별의 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행섭이 형님은 예비군 훈련에 다녀오셨답니다..
무전기를 들고 산에 오르며 정말 힘든 훈련이었다고 하는데요...
그 안에서 지금의 평안함에 감사드린다고 유선으로 통보해주셨습니다.
아 그리고 또 기쁜 소식 하나 더~~
대학원 입학의 기쁨을 전해주셨던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 또 다시 다른 학교에서 입학 소식이 왔다고 그러셨습니다..
저한테는 안알려줬다고 삐졌던거 죄송해요 형님...ㅠ.ㅜ
성령으로 잉태되는 변화된 삶을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시더니..
하나님께서 정말 커다란 선물을 허락하시는 듯하네요..
거룩남 태훈 목자의 나눔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서울에서 출근을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 2월 달의 태훈형제 기도 제목이 몸이 편하자고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주님 섬길 수 있도록 서울에서 근무하도록 해주세요 였는데...
주께서 들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너무 잘 되었다고 축하하지만..
태훈 목자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온전히 주의 일(선교)을 하겠다고
세상의 너무 좋은 것을 내려 놓는 적용을 했는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끄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위해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우리 태갑 목자님의 나눔입니다...
매일의 고된 연습 중에 있으시답니다.
나누는 삶에 대해 가족과 교회 지체들의 기도 결과
취할 것이 많음에 감사한다고 그러셨습니다.
오페라 연습 후에는 뒤풀이로 술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술을 권하는 자리라 많이 불편하였답니다..
그래도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적용을 하셨답니다..
하나님 힘주시는 실력으로 연습 잘 감당하여 세상의 어울림에서
잘 견디시고 계시답니다... 잔에 사이다를 담았어야 하는데..
콜라를 담는 바람에 완전 표났다는 얘기에 모두들 완전 공감입니다..ㅎㅎ
또 교회의 성장에 대한 고민과 기도를 나눠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 함께 해 주실 것을 우리가 믿습니다...
아우~ 태갑 목자님께서 쏘시기로 했는데 식당에서 만난 김남진 집사님께서
계산해 주시는 덕분에(바람에..)
자바에 가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답니다...집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