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보고서*
총 인원 4명 목자 김헌태(82또래), 부목자 김성원(83또래),목원 장재경(82또래),원태희(84또래)
출석 인원 4명 김헌태,김성원,장재경,원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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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김헌태 목장에 믿음이 연약한 부목자 김성원 입니다.사실 힘든 직장 생활에 일대일양육훈련을 받고 있습니다.아직은 부족한게 많아서 부목자가 될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부족한 저를 세우심에 영적인 두려움이 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목자와 부목자의 길이 육적으로 아름답게 보이지만 영적인 할례를 통해서 세상에 육적인 시간과 공간을 잘라야하고 항상 나에 고난을 삼키고 남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썩어지며 죽어지는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피하고 싶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 모습 속에서 선한 목자가 아니라. 삯군 목자을 보게하심에 저에 연약함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비록 직장생활과 일대일양육훈련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앞으로 말씀으로 목자님인 김헌태형을 도와 순종하며 성령의 하나님을 통해 차별없는 좋은 목장으로 만들수 있게 동참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목장 나눔내용*
첫날이라서 우리는 각자 간단하게 소개하며,"어떻게 교회에 왔는지"를 식당에서 나눔했습니다.
김헌태(82또래)목자님:먼저 망가지는 적용으로 간증 해주신 목자님~(간증 생략^^::)
근래에 학업(경영 부전공)과 취업대비로 염려함이 많았었다고 합니다. 내 자신이 가진게 없고 예배와 공동체만 붙잡고 있을 땐 -좋았던 때- 그저 고난도 기도하게 하시는 축복이었는데, 요새는 내가 무언가를 한다는 자존적 교만이 쌓이고, 자기 열심으로 성공과 실패도 겪으며 숫자에 연연하면서 목사님 설교말씀이 바로 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인줄 알면서도 강팍해졌었다고.
믿지않는 사람들, 특히 당장의 경쟁상대들은 매일매일 자신의 열심과 능력과 시간을 들여가며 공부하지만, 목자님은 수요예배와 주일예배 또 (많이 부족하지만 어쩔 수없이 순종할 수밖에 없는) 목자로서의 직분 때문에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 탓하며 "남들은 저러는데 나는 이래도 되는가?" 하는 불안함이 컸었다고 고백하셨습니다. 영적으로 메말라가니 자연히 순종하지 못하고 모나고 못난 시간을 보냈었고 병들어가는 자신을 그저 속으로 앓고 있었다고.
6년 5개월 전, 이스마엘처럼 육적으로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자식도 아니었고 방황하던 한심한 상태였지만, 오직 믿음으로 돌이키신 부모님 덕에 목사님 댁에서 드린 우리들 교회 개척예배에 까지 참석한 산 증인으로 영적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감사함을 잊고 지난 6년을 지나온 자신을 돌아보면 되었다 함이 없이 영적으론 뜨뜨미지근하게 육적으론 까칠하게 우리들 교회 오기전 초반 디폴트 상태로 리셋팅되어 머물러 있는 자신이 한심하여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연민적이고, 까칠한 언어로 은근히 자신과 지체를 비교하고 비판하곤 했던 시간을 바라보게 하시며, 부모님의 기도와 양육교사 훈련을 통해 더디지만 회복하는 시간을 살고계시다고.
-내가 아프다는 걸 인정하는게 치유의 시작-
내가 눈앞의 일들을 염려하고, 내가 하나님 믿는 자라 해서 내가 처한 상황과 위치에서 해야할 일들을 줄여주시고, 운이 좋게 하시는 것이 절대 아니며 오히려 남들 보다 부족한 시간에 더 열심히 지혜를 구하며 일이나 공부를 하는 것이 적용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다르다는 말씀으로 영적인 할례로 통해서 육적인 시간과 공간을 자르며 학벌이나 숫자가 우선이였던 그동안에 삶을 버리고 회개하며 하나님에 시간으로 채우는 적용을 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동안 자신의 숫자를 자랑하고픈 맘에만 사로잡혀 정작 주변의 영혼들을 둘러보지 못한 참담한 믿음없음을 회개하고 또 앞으로 목장과 목원을 사랑하는 목자가 되겠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항상 목장을 위해서 먼저 깨어있는 목자가 될수있는 지혜를 주시고,모든 관계에서 인생에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될수있게 기도해주세요.
김성원(83또래)부목자:다음 망가지는 적용 희생타~(간증 생략 )
저도 먼저 제가 우리들교회에 오기전까지의 모습과 어떻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변화하였는지에 대한 간증으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부목자로서 제가 목자님과 함께 먼저 망가지는 적용을 통해 목장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하며 나아가니, 이전엔 내가 잘 할 수있을까 염려함이 있었는데 저의 인생을 명확하게 예수믿기 전 후로 목장에서 간증 할 수있도록 주님께서 도우심을 주셨습니다.
요즘 바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양육훈련과 예배를 위해 힘든 적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직장상사분께 "수요예배를 참석하는 대신 쉬는 토요일날 근무 시간을 채우겠습니다."라고 부탁을 드리며 적용이라 생각하고 힘들게 양육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번 주에 회사에서 일하는 중에 "금요일 자모실에서 목자와 같이 부목자도 예배에 참석해주세요"라는 공지 문자를 받고 잠시 고민하다 차장님께 다시금 말씀을 드렸다가 도리어 혼만나고 늦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무거웠지만 목자님께서 "예배에 대한 사모함 때문에 안 받아도 될 혼을 났으니 주님이 귀하게 보고 계실거야"라며 말씀 해주셨습니다.
비록 요즘 당장 변하지 않는 환경 가운데 여전히 힘든 직장 생활이지만 저도 영적인 할례로 통해서 육적인 시간들을 자르며 하나님의 일로 채우고 부목자에 일을 감당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가정에서도 드러나니 요새는 어머님께서 도리어 교회안가니? 교회 늦지마라 하시며 재촉하시고, 동생도 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제가 더 기도해야함을 느낍니다.
<기도제목>가족구원,일대일양육훈련 잘 받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장재경(82또래)
어릴때부터 모태신앙으로 자라왔고 나름 대로 자신은 선한 사람이라 생각을 하였지만, 군대에서 보낸 시간과 여자친구와 만남을 통해 나의 또다른 모습을 보게하셨고 '나 역시 죄인 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셨답니다. 부모님과 함께 우리들 교회에 등록을 하시게 되었는데, 말씀을 듣고 이제까지 내가 가져온 가치관이 말씀으로 무너짐을 경험하고 도덕과 윤리가 아니라 말씀과 성경에 입각한 신앙을 체험해가는 시간이 매우 감사하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요즘은 공동체에 적응하고 있는 기간이라 합니다.그리고 또 신앙적으로 지식이 많아서 교만 할수도 있는데 낮추어 겸손하게 우리들교회 목사님말씀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인테리어 관련 전공을 하였고, 진로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인도해주시길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생활예배 회복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원태희(84또래)
고등학교때 음악이 좋아서 기타를 배웠고 자유분방하며 대학교때부터 선교단체 동아리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형들의 먼저 나눔을 들으면서 내 상처는 상처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자신 역시 부모님에 대한 상처가 있었다는 것을 목장나눔을 하며 깨달았다고 하셨습니다.
학교 선교단체 동아리에서 열심으로 봉사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언가 중요한 것이 빠진 시간이었고, 졸업후 집에 서 떨어져 친구들과 같이 자취하며 이것저것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살아오면서 자연히 신앙적으로도 가뭄이 찾아왔고 겉으론 믿음없이 살아가고 죄도 저질렀지만 여전히 맘 한구석엔 말씀으로 채움받고 싶은 갈급함이 늘 존재하였다고 합니다.
친구 최아람을 통해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고, 그 후 예배, 목장 나눔에 참석하며 부족했던 갈급함과 영적 교제가 채워지는 시간을 갖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신학을 공부해 볼까도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자신의 비전을 음악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열심히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서 남을 살리는 사역에 동참하는게 목적이라고 합니다.
<기도제목>생활예배 회복과 날마다 큐티할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