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꿈나무가 되고픈 박성근 목장입니다요~^.^
저희 목장은 ,,,
박성근 목자오빠와 김진환오빠, 임은영언니, 이미현언니 그리고 저 김남호 이렇게 5명이랍니다
저를 뺀 모든 분들이 다 같은 또래셔서 편안하 분위기가 금방 조성되었드랬죠~!
단연 주제는 '할례'였습니다..
먼저 목자이신 성근오빠
요즘 말씀이 들리고 은혜받는 것에 감사하고, 말씀으로 소망함을 찾고계시다고 나누어주셨어요
직장에서의 고난이 심해서 스트레스도 많으시고 그래서 자존감이 잘 다운되기도 하지만
죽어지고 깨어지며 자신에 대한 객관화가 되어간다고.. 하십니다
할례를 받을때 우리의 옛것이 베어지고 아프지만 상처가 되지 않을 것을 믿습니다.
오빠의 진로부분과 직장에서의 세상에서의 적용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은영언니
하나님의 자녀로서 세상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난 분별력에 관해서 요즘 많이 점검하고 있으시다고..
또,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완벽하게 하려는 '의'를 발견하며 회개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언니는 책을 3번이나 읽으신다며...ㄷㄷ전 본받아야 할 듯..
상대를 객관화하는것과 솔직한 것이 아닌 지혜로운 말을 하기를 그래서 언어의 할례를 받기를 기도합니다.
사소한것에서부터 할례를 시작하는 것 우리 모두의 기도제목이자 적용거리인것 같아욤~
미현언니
언니는 중등부를 섬기시는데 신방을 여기저기 다 다녀오셨대요^^ 어린아이에게도 상처받는게 연약한 우리의 모습인것 같다고(완전동감) 언니도 모르게 구원의 애통함이 우선순위에서 밀릴때가 있는데, 병든 나사로에게 가지 않으시고 자신을 핍박하는 유대인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유대로 가시는 모습에 은혜가 되었다고 나누어주셨어요.
언니가 앞으로도 중등부 섬김에 지치지 않고 잠든 아이들을 깨우는 선생님이 되시기를ㅎㅎ
진환오빠
우리들교회로 오신지 3주 newface이신 진환오빠 환영합니다~~^^
오빠는 눈앞의 이스마엘을 바라보지 않고 이삭을 보고 가고싶으시다고,,,
일에 메이지 않도록 주님을 온전히 붙잡고 중심잡고 가며 사람과의 관계, 말의 지혜,시간의 할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눈앞의 것을 취하지 않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인내로 우리가 이삭을 바라보기를 기도해주세요
남호
저는 하나님을 위해 손해본 것이 하나도 없음에도 생색이 많이나서 계속 분이났던 요즘을 보낸 것 같습니다.
교수님과의 관계에서 givetake가 안되어서 힘든 제 자신이 삯꾼임을 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의 가치관이 할례를 받아야 하고 이 아픔속에서 더 회개하고 약속을 주실 것에 소망하길 원합니다.
절도고 강도가 많은 세상에서 잘 분별하도록 또 지금하고있는 작업과 일에서 감사함이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