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공동체에서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는 말씀 듣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이윤정 목장엔
역시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지체들이 있었습니다.
만나야 했기에, 함께 나누어야 했기에 우리를 묶어주신 줄 믿고
앞으로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서로의 위로자, 감시자, 동역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윤정 (81)
말씀을 들은 만큼 적용을 잘 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 합니다.
생활에서 말씀 적용 잘 하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롭게 운전면허를 따야 하는데 시험도 무사히 통과할 수 있게 기도 부탁 합니다.
김미현 (82)
이번주부터 직장에 회원관리에 들어갑니다. 회원들과의 만남속에 지혜를 주시고 잘 감당할 수 있게...
일대일 양육 받는 동안 오픈해야 하는 것들이 있을 때 회피하지 않고 자유함 속에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문제가 생긴 조카가 있는데 일이 잘 해결되고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김주은 (82)
현재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회사를 잘 선택한건지, 이 일을 계속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지혜롭게 기도하며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현아 (79)
직장이 바쁘다는 이유로 말씀도 기도도 한동안 등한시 하고 살았습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