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지체를 만날까? 싫은 사람과 만나는 훈련을 받게 될까? 혼성목장이면 좋겠다♡_♡
등의 기대하며 부푼 가슴으로 모인 최은천 목장의 첫 목장 나눔입니다.
But 개편 후 첫 목장 나눔을 위해 휴직계까지 냈지만 주일 당일 회사에서 급하게
호출이 와서 나눔에 참석하지 못한 능력있는 목자님이십니다. ㅠ_ㅠ
이에 부목자로 나눔을 이끌기 보기는 처음이어서 혼자 부담 백배. >_<;ㅎㄷㄷ
‘성경적인 지식이나 처방은 커녕 내가 처방 받아야 할 입장인데; 그냥 이야기를 들어 주기만 해야 겠다.‘
등의 걱정을 하고 있는데 결국 희윤목장에서 저와 함께 온 찬양팀에서 베이스로 섬기고 있는
진이(슬렙베이스기타플레이어)와 둘이 나눔을 하게 되는 해프닝이..
둘이니까 금방 끝나겠다. “양희윤 목자님 나눔 하는 곳 옆에 가서 우리가 먼저 끝내고 보란듯이 집에 가자” 라고
진이와 합의보고 지난주에 이어지는 서로의 고민과 삶을 나누었답니다.^-^
(희윤 목장이 마침 기도할 때까지 얘기 하느라 결국 그리 일찍 끝내지도 못했네요ㅋㅋ.)
-●-●-●- 기도 제목 -●-●-●-
이진
Q.T., 기도 생활등 다시 잘 꾸준히 할 수 있게.
아르바이트(뚜레쥬르 신사점)에서 적응 잘 해서 생활 예배 지장 없도록.
불신 교제 하지 않도록
효형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금연
공부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