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내기 부목자 이준학입니다.. 군에서 항상 브리핑하고 보고서 쓰다가
목장 보고서를 쓰게 되니 딱딱하게 쓰지않을까 내심 고민이 되는 1인입니다... ㅋㅋ
전 목장까지 항상 식당에서 모임을 하던 저는 자모실에서 목장 모임을 한다는 연락을 받고 자모실이 어디지?? 하고
잠시 멍을 잡다가 첫모임부터 지각를 하였습니다. ㅡ.,ㅜ..
집사님들이 주신 귤을 나눠 먹으며 함께 한 목장 모임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제외한 3명이 모였슴다.
첫모임인지라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기로 한 우리 목장은 각자 화려했던 삶과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된 계기를 나누며 현재 내가 흔적을 남겨야할 할례는 무엇인가를 말하고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양희윤 (목자)
- 회사내에서 대인관계를 맺는 가운데 하는 순종이 사람을 사이에서 인정 받으려하는 마음이 아닌 예수님때문에 하는
순종 이 되길 또한 주중에 회사 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게 되는 데 나태하지 않고 잘준비하여 본을 보이는 한주 되도록
김재익
- 기능직 공무원 준비하는데 무엇보다도 먼저 말씀보고 공부하는 한주되고 말씀이 잘 깨달아 지도록 (재익이형 화이팅!! )
이준학
- 월요일부터 일을 하는데 중사로서 가졌던 권위의식을 버리고 섬기는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양육교사 훈련이 직장으로 인해 나태해지지 않도록
돌아오는 주일에는 모두들 모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