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목자로써 목장 보고서를 쓰게 되어 감회가 새로운 가운데,
저희 목장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
첫번째 주인공,
남자친구와 함께 멀리 충남 아산에서 우리들교회까지
삼만리를 달려오시는 조은정 언니(85)는 교회나온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의 영혼구원에 대해 소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목장 막내 황인혜(90...)양은 이번 년도 재수를 결심하고
이제 주위 사람들과 너무 깊은 친목은 끊기로 하고 공부에 전념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또 우리 목장의 수다꽃 배성은 언니(84)는 대학원 합격을 하셨습니다 !!!!
이 취업난에 다 대학원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지금 이 때에 !
하나님께서 합격을 허락하셨습니다. wow !!!!! 저희 목장 모두가 추카추카 했습니다.
성은언니가 전도한 김지연 언니(83)와 함께 저희들은 이성 교제에 대해 깊~이 나누었고,
결론은 하나님의 결혼의 목적인 거룩을 이루는 이성을 소망하는 것으루 !
김은지 (86) 은 회계사 시험 결과 발표가 서서히 나고 있는데 한과목은 선방, 한과목은 낙방으로
감사와 회개를 동시에 하게 하시는 주님의 뜻하심을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예전같았으면 불합격이라는 단어가 인생에 큰 방해물?로 다가왔을 터이지만
우리들 교회에 등록한 후 들은 말씀과 내공으로 감사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 목자 한이언니는 시간 관계상으로 나눔을 깊게 하지 못했습니다 T T
마지막으로 기도제목,
지연언니 : 남자친구와 같이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은정언니 : 취업준비과정에서 무기력이 아닌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 있도록)
한이언니 : 회사에서 신입이 언니의 자리를 급 쟁취하는 바람에 지금 뚜렷한 자리가 없는 가운데
지점장님의 수행비서로 일하다보니 너무 삶이 무료하여 영적으로 깨어있기가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가운데 임하시고 영적 깨달음도 허락하시길!
인혜 : 재수생활 pattern 잘 갖추도록, 세상과의 타협과 합리화를 하지 않도록
은지 : 이번 년도 취업과 시험 결과에 대한 하나님의 뜻하심을 잘 깨닫고
학기 공부와 취업공부 모두에 최선을 다하도록
아, 다음주에는 윤지혜, 김윤미 목원 들도 꼭 참석하기를 기도해주시구요 !!
모두덜 좋은 일주일 보내시길 바라며
수요 예배에서 은혜 가득 받으며 보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