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만남이라고 조금씩 입이 풀리던 전지현B 목장보고서입니다^.~
오늘은 전지현B, 문수영, 최희정, 김수희, 이정민 5명이 참석했어요.
아쉬운 소식은 수영언니가 다른 목장의 부목자로 갈 수도 있다는 사실과
정민이도 다른 목장으로 옮겨지게 된다는.......ㅜㅜ
함께하지 못함에 아쉽지만, 수영언니는 부목자로 한발짝 나아가고
정민이도 새로운 목장에서 화이팅!! 하도록 기도후원 팍팍!
-----------------------나눔 및 기도제목------------------------------------
*희정
남자친구 교회 왔는데 목장에 가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말을 할 줄 알고는 있었지만
앞으로 받을 훈련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남자친구를 교회에 데려오는 일이 보이지 않는 가야할 길인지 의심이 들기도 하지만,
나의 욕심들을 끊어내고 남자친구를 섬기는 훈련에 임해야겠다.
- 남자친구의 구원을 잘 이루도록
- QT, 생활예배
- 취업
*지현
회사에서의 트러블, 집에서의 오빠와의 트러블 가운데 돈에 생색내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나의 혈기를 하나님이 테스트하시는 것 같았다. 내가 끊어내야 할 이스마엘은 돈에 생색내는 욕심이다.
- 직장 일처리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 VIP : 오빠, 전도했다가 연락이 끊긴 언니를 위해서 기도하며 노력할 수 있도록.
*수영
아침 영어학원을 다니는데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직장에서 2년차 선배와 더 오래된 선배와의 갈등 사이에서 선배에게 굽히고 싶지 않은 마음을 발견했다.
지난 목요일 바리새인들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 못했던 사람들처럼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보다는
내 자아의 영광이 더 크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자아를 버리는 훈련을 해야겠다.
- 직장 내에서 신뢰를 쌓는 실력.
- 생활 예배 잘 할 수 있도록
- 선배와의 갈등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정민
어머니께서 목에 종양이 있으셔서 입원하셨는데 조직검사 결과가 이번주에 나온다.
이번 한주간 엄마가 아프셔서 엄마를 나름대로 섬겨드렸는데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다.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하는데 잘 안되서 감정의 기복이 크다.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수희
학교 친구들과 문제가 있었는데 학교의 같은 학번 동기들과 2살 차이가 난다는 것 때문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외로움이 많아서 사람들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그것에 대한 훈련을 하고 있다. 내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겠다.
- 지혜의 언어를 써서 학교 친구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 친구관계에서 욕심을 다스리고 마음을 비우기.
- QT생활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