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이 생일이었던 진환오빠로...
저희는 던킨에서 블루베리 케익을 먹으며 이야기했습니다 ^^
보이지 않지만 가야할 길에 대한 각자의 힘듦과 이스마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성근오빠
직장고난으로 길이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뻐졌다고 하세요
또 과거에 잠병이 있었기 때문에 잠병에 걸린 아이와 나눌수 있고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합니다.
질서에 순종하는 믿음과 지혜를 구하고, 세상속에서나 교회속에서나 신뢰를 줄 수 있는 자가 되길 원한다고 하셨어요.
보이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은 하나님을 우리가 신뢰하는 것이라 하셨으니
하나님을 신뢰하고 할례하며 나아간다면 이삭 주실것을 믿습니다.
은영언니
병원에서 치과의사를 하고계신데 어떤 환자분으로 요즘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었다고
환경으로 요동하지 않도록 주님의 음성 잘 들으며 영적으로 평강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이스마엘과 이삭을 잘 분별하도록, 일대일 하고 계신데 '성령세례와 충만' 잘 읽으시고 양육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미현언니
언니는 인정받는 것과 편하고 안락한 것이 이스마엘이라고 나누셨어요.
가끔 시설이 불편한 점들로 힘든 것이 언니가 편리한 것이 익숙하고 좋아해서 인 것 같다고..
아직 우리가 가치관의 할례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인것 같아요ㅎㅎ
언니가 눈에 보이는 이스마엘이 아닌 약속의 후사를위해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진환오빠
기도로 준비하지 않은 일 뒤에는 항상 문제가 뒤따르는 것 같다고 나누어주셨어요.
아브람이 육적후사를 낳으 것처럼 사업을 준비할 때 파트너와 성급하게 사업을 이루어간 것이 좀 후회가 되신다고..
앞으로 작은것 하나하나도 주님께 맡기고 기도로 준비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가 중요한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주가 될것 같으시다고..주님안에서 잘 해결해갈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어요.
남호
예전 남자친구가 얼마 전 다시만나자는 연락이 왔는데 설교말씀으로 이스마엘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 하나님을 믿지않기 때문에 전도할 핑계로 한번 볼까하는 타협이 그동안 제안에 있었지만 잘 적용하기를 원합니다.
작업의 뚜렷한 비젼도 믿음의 배우자도 현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 길이 힘들게 느껴질때가 많지만,,
가치관의 할례와 하루하루 큐티로 하나님을 더 신뢰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새삼 너무 감사한것 같아요 ^^
이번한주도 모두 화이링!!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