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자 : 윤서희, 유희숙, 김현정, 박유나, 최영심 (총5명)
오늘은 자바에서 모였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좀 더 디테일하게 목원들이 나눈 그대로 올립니다.
이전 보고서가 너무 심플 앤 띤 했다는 피드백이 들어와서 ^^;
유나언니는 감기땜에 목이 완전히 쉬어서 짧게 나눈거같네요~ 어서나으세요^^
# 김현정(72) # ====================================================================================
(소개겸 시작) 07.12월에 교회왔음. 동생따라 왔다가 다니게 됐음. 성격상 뭔가에 빠져드는 편이 아님. 처음 목장에서 좋았고. 두번째 목장에서도 좋았고 세례받았음. 전목장에서 혼성이라 뭔가 불편해서 본의 아니게 나눔이 제한이 되더라. 다음번 목장개편때는 장년부로 갈까하는 생각도 듬.
(윤서희목자님) 결혼안하고 장년가면 나눔이 더 어렵다. 결혼하고 가라.^^
(질문) 어떻게 교회에 오게 됐나? 동생이 가자니까 그냥 따라나선건 아닐거같은데...
(현정) 동생 요구 + 예언은사있는 분이 꼭 교회가라 + 자꾸 여기저기서 교회를 권하는 상황이라 동생권유에 대해 거부안하고 가볼까 하고 왔다가 말씀 괜찮네 하긴 했는데 그날 바로 연결되서 계속 다니게 됐음. 힘들때 목사님 말씀이 참 힘과 은혜가 됐다. 가능하면 빠지지말자고 하는데 참 쉽지 않더라.
(여러 목원들 의견) 처음 왔을 때 좀 열악할 수 있는 우리 교회환경에 대해 태클걸지않고 좋았던걸 보면 택함같다
(영심) 예전에 4년정도 소망교회 다녔는데 거기는 에어콘이 너무 세서 추웠는데 울 교회는 소박하고 자연스러운게 좋더라.
(현정) 신기한게 동생 목장 후에 내가 그 목장에 들어가더라. 난 첫 목장이 쭉 지속되는줄 알았는데 바뀐다고 당황했다가 배치받은 효선목장에서 적응을 잘했던거 같다.
# 최영심 (81) # ====================================================================================
(영심) 일 중심이면서 오지랍이 넓어 사람에게 관심이 많음. 정말 신경써야하는 사람에게 정작 안쓴다. 엄마가 나의 수치로 여겨짐. 고민을 이야기하면 전혀 위로같지않은 말, 핀트안맞는 말만 하시니, 딸이 무슨 고민하는지 전혀 모르시니 통화하기가 싫어지고. 아예 연락안하고 있는데 엄마도 내가 무서운지 연락도 안하신다. 비지니스선교를 하려고한다면서 정작 엄마에게는 관심이 없고. 이번주 극동방송에서 부모님을 공경하라는 설교를 들으며, 또 룸메이트친구에게서 엄마처럼 핀트안맞는 말을 하는 점때문에 힘들어 갈등돼고 불편했다. 그래서 일대일양육교사 숙제가 하기싫어져서 잠자고 못해서 일대일양육교사에 처음으로 빠졌다. 내 마음에 훈련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아니라 엄마나 섬겨라라는 마음이 생긴다
(윤서희목자님 처방) 그게 하나님과 타협하는거다. 숙제안해서 빠져요!하는게 타협이다. 엄마도 안섬기니까 다른 훈련과 섬김도 못하겠어요. 하는게 타협이다. 내 수준의 적용은 사소한거다. "하나님 엄마에게 전화하려고하는데 혈기나지않게해주세요"하는게 적용이다. 어떤 사람도 엄마랑 대화잘되는 사람없다. 내 옆에 구겨넣은 너, 너 옆에 구겨넣어진 나가 있는 것. 엄마에 대한 이해가 없는면도 있다. 엄마에 대해 "적어도 엄마라면,아빠라면..."하면서 내가하는 기대가 있다. 여기에서 나의 악함을 봐야하는 것. 엄마가 그러실 때 여전히 엄마를 이해 못하는구나 하는 나를보고, 하나님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하면서 하나님께 내 마음을 토스하라는 것.
(영심)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났을 때는 엄마가 이해됐는데, 신앙적으러 넉다운되면 이해안되더라. 왜 이리 내 주위에는 힘든 사람만 있을까.. 큰 오빠의 와이프 언니가 알콜중독이라 기도가 필요하고.. 엄마와 룸메이트등등.
(윤서희목자님 처방) 자꾸 남탓하게되는 내 죄를 봐야한다. 왜 혈기가 난다고 생각하니? 자기 욕심때문. 자기가 원하는 것이 다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거울이라고 한다. 상대의 모습에서 자기를 봐야하는데, '재는 왜 저래?'하는 것. "저게 내 모습이지"해야함. 내 죄 보는 연습이 큐티다.
(영심) 난 결혼을 통해 우리 집안이 구원됐으면 좋겠다. 둘이 잘 사는겅 보면 전도가 되지않겠나
(윤서희목자님 처방) 아니다. 네가 못하는 구원을 왜 신랑에게 떠넘기려하나? 결혼이 수단이 될 수 없다. 결혼의 목적은 그저 내 거룩인 것이다. 그러다보면 여러가지가 될 수 있는거지. 그게 거꾸로되면 안된다. 결혼이 내 욕심인지. 누구나 백마탄 왕자기다리며 고생끝이 되길 원하는데, 결혼의 목적이 뭔지를, 내 욕심이 뭔지를 꼭 살펴야한다. 그렇지않으면 하나님이 결코 모르는 분이아니다. 아브라함처럼 돌고 돌아서 깨닫지말고, 지금 꼭 다 돌아봐라.
# 박유나 (77) # =====================================================================================
(유나) 부모님에게 애통함이 없음. 한두번 이야기하는 정도. 교회가자는 말을 의무적으로 몇번하고 말했다며 자족함. 수치스러워하면서 나 하나나 잘 살아야겠다고 여기고, 몇 번정도만 해보고 말아버리는 면을 하나님이 보시면 "애가 왜이러나" 하실 거같다. 내가 포기해버리는 것이 사랑이 아니고, 애통하게 기도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동생에 대해서도 학교잘다니냐고 문득 물어보면 낯선 듯 왜 이래한다. 난 큐티도 하거 뭐도 하고하이까 잘살고있는데 왜 삶은 이렇게 돌아가나했눈데 날마다 큐티통해 잘 돌아봐야겠다
(윤서희목자님 처방) 너의 적용은 세례교육을 받는다 이다.
# 유희숙 (79) # =====================================================================================
(희숙) 예배시간에도 회개했는데, 오늘 설교시간에 너무 졸았다. 왜냐하면 지난 한주동안 완벽주의가 하늘높이 올라가서 보고서 완성하느라 코피를 2번이나 쏟고, 새벽3시에 자기를 여러번 했다.
(윤서희목자님 처방) 희숙이 네가 지난번에 나눈 기도제목이 '몸은 건강한데 약해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속상하다'였다. 그런데 봐라. 도대체 이렇게 잠을 못자고 일을하는데 어떻게 건강해보인다는 말을 들을 수 있겠냐?
(희숙) 그래서 정말 회개가 나오고, 그런다. 도대체 큐티는 완벽주의적으로 하고 있는지. 그건 아니다. 그런데 사실 예전에 훈련받을 때 완벽주의로 큐티와 일대일, 여러 훈련들을 받다보니 자기 의가 쌓여서 율법주의자가 되고 나중엔 탈진되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겁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보고서를 완벽하게 하고싶었던 것은 아동상담에 관련된 보고서로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아 더 잘 상담하고자하는 것이기에 부담이 많이 됐다. 그러나 한편 생각해보면 그건 내 욕심이란 생각도 든다.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오죽하면 어제 일대일양육교사훈련시간에도 전도사님 말씀을 듣지 못하고 계속 노트북으로 보고서작성을 했다. 그리고 요즘 나에게 일과 공부쪽으로 러브콜이 들어온다. 번역을 해보자, 책을 내보자... 등등. 지금도 너무 바쁘면서도 사실 그 일도 다 하고싶다. ㅜㅜ 이와 더불어 지난 주에 선을 봤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난 남자에게 관심이 없는거였다라는 것이다. 난 왜 연애를 안했을까?에 대해 그런 답이 나오더라. 남자사귀는거보다, 사랑을 나누는 것보다 난 나를 개발하는게 더 좋았던 거 같다. 뭔가를 배우고 성취하는게 더 좋았던 거 같다. 그러고보면 난 사람 자체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음을 알게된다. 그게 우리 아빠의 특성이기도 하다. 그런 점때문에 엄마는 아빠와 나에게 분노폭발이 일어나곤 하셨다. 난 관계중심에 감정중심의 엄마에게 힘들었기에 더 그런거같다. 아마 아빠와 난 엄마가 아니였으면 정말 공부만 하고 살았을거같다. 혼자 공부하고 운동하고 요리해먹고 취미생활, 봉사활동 등을 하면서 삶이 얼마나 알찰 수 있나라는 생각이 생활 전반에 깔려있음을 알았다. 선을 보고 연애와 결혼을 해야겠다는 것도 발달과업을 이루고자 하는 나의 욕심임을 이번주에 깊이 깨달았다. 이번학기에 수강하는 미술치료 과목 실습활동을 하면서 내 마음에는 남성성을 이용한 상징조차 없음을 알았다. 지식, 건강, 출산과 양육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남자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나에게도 사랑받고 싶은 욕구는 있다. 그래서 난 나의 발달과업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하게 support 해주는 하나님같은 남편을 찾는 것같다. 그러나 이 세상에 그런 남편은 없을것이다. 더군다나 결혼을 결정할 때는 사랑해서인데, 사랑이란 내가 저 사람에게 뭔가를 받을 수 있겠구나가 아니라 내가 뭔가 해줄 수 있겠구나 할 때라고 한다. 이젠 이런 통찰이 생기니까 감사하고 기도해야겠다고 여겨진다. 어제 동생 예비신랑이 집에 놀러왔는데 난 제출할 보고서에 신경이 쏠려서 형식적으로 과일깍아먹고 차마시고 TV를 좀 보다가 책상에 가서 앉았다. 이런 나를 볼 때 숙제는 하면서도 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갖겠다고 하다가 예전처럼 관심갖는것도 일이 되어 완벽주의성향과 맞물려서 쌍방이 피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윤서희목자님 처방) 희숙이는 연애와 결혼도 희숙이를 위해 필요하니까 한다는 것 같다. 그건 아니다. 자고 쉬어야할때 다가온 나그네를 영접할 수 있기까지 아브라함의 변화를 생각해봐라. 내 일이 너무 바빠서 남에게 관심이 안가져질정도인거; 내가 죄인인거는 알겠는데 거기까지라는 거지... 적용이라는 것은 날마다 내 발을 씻는 과정인데; 목사님은 무슨 말씀을 하실 때마다 울먹하시는데, 아브라함이 훌륭해서가 아닌 것을 너무나 아시기 때문이다. 자신이 너무 죄인인거를 너무 알겠으니까; 그 모든 죄의 결정 과정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보호인도하셨기에 이제 아브라함이 결국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임; 본질적인 것을 알아보는것이 제일 중요; 근본적으로 종처럼 낮아져서 섬기기까지 가야하는데 나는 얼마나 내 문제에만 집착하는지를 돌아봐야함; 생각해봐라. 일중심의 사람은 일할때 하나님이 찾아오실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브라함은 자기가 쉬어야할 시간에 찾아온 나그네를 영접했다는 것은 인생의 본질을 볼수 있었기때문이다. 희수기는 일 중심이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분해라. 정말 중요한 일인 예배를 목숨을 걸고 사수해야한다. 본질은 영적 후사를 낳는 일인데 그러기위해서는 예배가 우선시되야한다. 양육교사 훈련이 늘 후자가 된다면,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다. 어떤게 진짜고 우선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 내가 일하는 시간에 하나님이 나를 방해하시면 안되요 하지 말라. 희숙이 자신을 분석하라는게 아니라 영적인것을 구분해내라. 그래야 그게 남을 살리는일이 될수있다. 그렇게 몰아서 일해서 시간을 남게 만들어서 뭐하려하나?
(희숙) 난 공부하는게 좋다.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싶다. 내가 하고싶은 공부는 논문보는거다. 공대논문들을 읽어보는것도 참 재밌다. 내가 모르는 분야들을 알아가는 것, 언어를 정복하는 것, 그리고 내 전공지식을 더욱 심화시키는 것들이 좋다. 이런걸 보면 난 지식중독같다.
(윤서희목자님 처방) 지식 중독이 맞다.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으면 구원에도 관심이 없는 것. 지식 중독자들은 하나님을 멸시하기 너무 쉽다. 사람을 알아가고 어떻게 살릴까 구원을 어떻데 도울까에 대해 생각해보는것이 필요하다
(희숙) 언니말이 맞다. 그런데 사람에게 관심갖는게 뭔지를 모르겠다. 어렵다. ㅜㅜ내가 그런 쪽으로 장애가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 우리 아빠도 4개국어를 하시는데, 농사꾼의 아들로서 공부삼매경에 빠져서 비가오면 마당에 널어놓은 고추를 거둬들이라는 부모님말씀에도 불구하고 소나기가 내리는 소리도 못듣고 공부했다고 한다. 사회성이 부족한 점이 아빠와 나의 특성같다.
(윤서희목자님 처방) 맞다. 누구나 사람에게 관심갖는게 힘들다. 사랑없는게 너무 악하다라는 죄성에 대해 어떻게 느끼
나?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나의 사랑없는 면에 대해 얼마나 마음 아파하나... 하나님은 그런 내 모습에서 수치스러워하지 않으실까... 무관심하고. 발도 더럽고 냄새나는 나그네를 초청하고 영접한 아브라함.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창조하셨기때문에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지, 마땅히 해야하는것. 즐겁고 아니고,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가 아니다. 우리가 세상에 물들고 병들었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 무시하고 지나치고 있는 것이다. 어떤 부분에서 내가 나에게 속고있을까 를 돌아보라` 하나님은 언제나 부지중에 오신다. 내가 도울 수 있을 때 오시는게 아니다. 본질을 우선시하고 있을 때 나머지가 술술 풀려가는 은혜를 체험해라. 부지중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방문을 천대하고있는지를 알아봐라. 아브라함과 같이 나그네를 섬기지 못해 천대하고 중요 한 일을 하지 않으며너 자기 할일하다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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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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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언니#
-바쁜데 집중하지 못하고 멍할때가 많움(인생이 왜 허무할까)
-회사에서 화내지말고, 차분하게 잘 생활할 수 있도록 (일때문에 부하직원과 마찰있음 ; 성격이 급한지 상대가 못알아듣거나 일처리가 안되면 욱하게 됨 ; 몇번 설명했눈데도 같은 실수반복하면 욱하게 됨 ; 정말 화나면 더 저음으로 조곤조곤 이야기한다)
-일대일 한달간의 유예를 끝내고 다시 시작하려함
#영심이#
-엄마, 친구와 대화 시 혈기부리지않고; 내 죄를 봤으면 좋겠다
-빨리빨리 내 죄를 보지않으니 돌고 도는 것 같음 (목자님 처방: 집구할때 하나님께 묻고 내 마음대로 하는 면, 내 욕심을 봐야함)
-친구구원이 목적이 아니라 친구가 교회와서 바뀌면 대화가 통할것같아서라는 욕심이 있더라
-돈욕심은 없는데 돈을 모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목자님 처방: 믿는 구석이 있어왔기때문에 돈욕심없는듯 스스로 착각하는 것이지; 돈욕심없이 살았는데 돈을 모아야겠구나라는 생각이 그만큼 그동안 돈욕심으로 살았다는 것 아닌가)
-나도 돈없으면 시골가지라는 맘-믿는 구석이 있음.
-고객님(메이크업샵)과의 약속부분에서 제품 협찬해주기로 했던부분에서 취소하려다 안되서 찜찜한면이 있다 이계기로 주께서 서로에게 가장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길.. (목자님 처방 : 앞으로는 미리 결정해놓고 적용했는데 왜 이렇죠 라고 하지말고, 먼저 나눠라)
-상의하는게 쉽지 않은 나를 발견한다, 전 남자친구와도 사소하게 그저 내 사업일뿐으로 여기며 혼자 결정했는데 (목자님 처방 : 근데 아무도 내게 관심갖지않는다라고 불평 하면서 아무것도 상의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가족들에게 힘든 점은굳이 보여주기싫은 자존심이 있다 (목자님 처방 : 그게 두 생각의 오류다)
-내 고민을 잘 나누도록 기도해달라
-직장일도, 뷰티쪽으로 하고싶은데 (목자님 처방 : 희망이 아닌 신뢰를 주는 삶과 직업을 찾도록)
#유나언니#
-큐티하므로 나의 죄를 보도록
-애통함으로 기도하도록
-감기낫도록
-기초양육반 이번주부터 하도록
#희숙#
-오늘 받은 처방처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자 하도록; 중요한 일과 급한일을 구분하도록; 중요한 일이 예배와 영혼구원임을 적용하도록; 큐티를 통해 사람에 대한 관심을 회복하도록
(목자님 처방 : 내가 지금하는 일의 의미를 묵상해라, 숙제와 회사 그리고 일대일양육을 왜 하는지, 일처럼 돌아가는게 아니고 과정이니까 하는게 아니고,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지 아니면 뭔가를 회피하는 건 아닌가. 하나님의 영광과 무슨 관계가있는지를 묻고 물어라.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건강을 갖도록)
#서희언니#
-엄마와 언니 가족구원
-엄마 세례받기로 약속하셨는데 받을 수 있는 교회로 인도받도록
-건강 회복, 전반적인 면역력회복필요, 무조건 잘 자고 잘 먹는 적용하도록, 가만히 있지못하는 면이 있는데 적용하도록, 구원을 위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