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스페셜한 목장모임이랄까..ㅎㅎㅎ
목자님께서 우리 목장모임을 위해 손수만들어 오신 수제쿠키를 쎈쓰있는 이쁜 냅킨위에 디스플레이를~ ^^
소정의 간식들과 함께 식당에서 모임을 가졌어요~
오~오~~ 쿠키 이름을 제가 함 지어봤는데요..
" 크랜베리 오트밀 쿠키", "호두오랜지필초코쿠기" 이렇게 두가지..
정말 맛있었죠..
앗~!!! 그리고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반가운 지체가 왔어요 !!! 반겨주세요~~
" 차민혜(82)" 자매^^ 를 소개합니다.
성격도 밝고 시원시원하고 ..
그동안 방송일로 너무 바빠, 참석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목장모임에 참석을..^^
ㅎㅎㅎ 앞으로 계속 쭈욱~~ 매주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먼저 모인 사람들로 목자님과 민혜자매와 나, 이렇게..
짤막한 각자의 소개에 이어 민혜자매의 소개로.. 시작을~
민혜는..
방송하는 AD로, 우리가 듣기만해도 알만한 유명한..장수프로그램 AD로 일하고 있다고해요^^ (지금도.. 쭈욱 하고 있다고 해요..ㅋㅋㅋ - 궁금하죠 ? 궁금하죠? ㅋㅋㅋ 나 그 프로그램 너무 좋아~ ㅎㅎ)
어렸을적부터 다니기 시작한 교회에 한번도 빠짐없는 교회 활동으로 열심을 내다가 믿음없이 열씸히했던 교회 활동속에서 사람들사이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다 하네요..
그리고 20세에 어머니가 안면마비로.. 아프심으로 교회를 멀리하는 방황의 시기를 갖다가, 친구를 통해 우리들교회로 돌아온 돌아온 탕자라 소개하였답니다. (정말 한영혼이라도 소중히 하시는 하나님의 귀한 딸이라 생각합니다.)
민혜자매의 소개에 이어서..
"우리는 목장이 왜 중요할까에 대해 애기를 나눴으면 좋겠다" 라는 목자님의 제의..
(자자~~ 돌아가면서 자신이 왜 목장이 중요한지 나눠보자구요~!! ^^ )
그래서.. 한명씩 나누고나서..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나를 이타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도록 갈수 있도록 하고, 모여서 말씀을 드은 것을 삶을 나누며서 말씀 붙잡고 가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갈수 있게 하는 것이 목장이다 "라고 정리를 해주셨어요..
그리고 나서 말씀요약후 나눔이 시작되었어요..
한주동안 큐티를 하면서.. 말씀하신 서로 사랑하라의 말씀이 생각난다 했어요..
아빠에 대해 상처가 있다고.. 이전에도 나눴었던 부분에서..
아빠에게도 상처가 있겠구나 인정되었다고 합니다. 아빠가 외롭고 쓸쓸한 분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목사님께서 외롭고 힘든 사람을 사랑하라 하신것에 순종으로 적용해야겠다 생각이 드는데,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했어요.
사소한 전화통화의 일에서도 서로 상처를 주고 후에 아파함에 대해 갈등이 된다고 ,
다시는 아빠에게 상처주지 않고 참아야겠다고 나누었죠..
★ 기도해주세요★
1. 직장일을 잘 할수 있기를..
프로그램 개발의 일을 시작하게 될듯한데,
어려운일 시키지 않고, 비록 어려운일이라도 잘 진행할수 있도록..
2. 가족 구원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헤어지는 일이 있었다고 해요.
말씀속에서 초라함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에 대해 생각했는데,
자신은 외모를 참 많이 본다고하면서, 불신교제는 안되는거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남자친구에 대해 미련이 생기려 한다고 연약한 자신을 나눴드랬죠..
그리고 잦은 외근으로 잘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그런 성격의 직장인데,
요즘 건설일을 접으시고 집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조금씩 자신에게 기대려하시는 것에 대해 고민이 생긴다 나누었죠.
★ 기도해주세요★
1. 주일성수를 위해
요즘 그림을 준비하면서.. 창조적인 작업에 임하고 있는데, 부르심 사명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합니다.
대학시절 공백기에 대해서 그림을 잠시 놓았었다해요..
그러면서 다시 시작한 그림에 대해 정말 난 그림수준이 낮다고 생각했다 해요..
이로써 그래서 그림을 하게 하시는듯 하다했어요..
겉모습과 상관없이 그 사람 만나는 것 기쁘고, 점점 겉모습과 상관없어지고,
본질을 찾게 된다는 말씀에 동의하면서 공모전, 전시준비를 왜 안되게 하실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이것이 나의 교만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절대치의 고난으로 주님의 사랑에 대해, 안되는 것 때문에 죽어버리는 나 임에도
어떻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지 주님 만나러 오는 시간이 너무 좋다고 했어요.. "설렘"
★ 기도해주세요★
1. 전시 준비를 위해
전시를 통해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준비를 위해
오정에 찾아와 나그네가 마므레 상수리나무에서 서있는 것을 보며 잠시졸았음에도 뛰달려가는 아브라함과는 달리
나를 귀찮게 하고 번거롭게 하는 사람을 싫어하고, 자꾸 은근히 거리를 두고 피해 마주치지 않으려 함으로
나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을 가까이하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자꾸.. 낮잠으로 빠져들려하고, 귀찮음으로 나그네를 보내버리고 싶은 마음에 외면하는 내모습이 보여 부끄러웠드랬죠.
좋은것, 싫은것을 가르는 이전의 성향이 다시 보여짐에 뜨끔~했음을 나눴습니다.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시러 시러~ㅜ,.ㅠ
★ 기도해주세요★
1. QT, 말씀잘 깨닫고 적용을 잘할수 있기를..
2. 아빠의 구원을 위해
3. 배우자와 결혼의 비젼을 위해^^
이로써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하지 못한 식구들에 대해 못내 아쉬움을 남겼어요...
★ 이번주 목장울타리에 함께 있지못하고 세상가운데, 말씀 붙들며 고군분투하는 지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파이륑~!! 부지중에 초라한 모습으로 방문하시는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겸손함으로 접대하고, 설렘과 감사의 축복을 누리길..)
이지선 (80) : 아프다고해요.. 아프지 않고, 건강함으로
다음주에는 함께 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2주동안 함께하지 못했거든요.. 너무 너무보고싶어요..
정지현 (82) : 주일성수를 위해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한것이 있는데, 주일에 주로 이루어지는 작업이라고해요..
그래서 주일에 예배드리는 것이 어려워질수도 있다고 해요..
주일예배드리는것 어려움 없이 작업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