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수의 말씀 요약으로 내가 섬겨야 할 나그네는 무엇인지에 대해 나눔을 가졌답니다. ^^
조경수 (83)
▷ 회사에서 폐지를 모으는데 폐지 가져가시는 나이드신 할아버지께서 양이 많다보니 바쁜 저에게 도와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다리도 절고 외모도 초라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무시가 되었는데..
짜증이 나고 생색이 나면서도 도와드렸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아마 이분이 나에게 오신 예수님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는 외모의 대한 것을 내려놓고 나에게 방문하신 예수님을 잘 대접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노원호 (84)
▷ 동창이 얼마전에 싸이 방명록에 동창회 모임을 한다고 제 홈피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예전에 왕따를 당하던 친구 였다는 기억이 나면서
왠지 무시가 되고 '얘가 왜 나한테 이런 걸 썼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는 이러한 악한 생각이 들었지만 외식적인 나를 보면서 이제는 판단의 기준이 말씀안에서 둘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 중학교 때 부터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그중 한명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도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 먹고 제 각기 위치에서 세상적으로 다 잘되고 집안도 좋은 친구들이 친해도 열등감이
자꾸 생깁니다. 나 자신의 대한 콤플렉스 때문에 성공에 집착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준호 (82. 목자)
▷ 취업의 준비 때문에 유혹의 환경에 빠지지 않으려고 집에서 있는데 마음이 다운 되면서 허하니까 자꾸 지름신(ㅋ)
이 강림합니다. 다행히 수요예배 오고 말씀 듣고 하다보니 마음의 다운은 줄었지만
비싼 스피커를 사고 나서 이명의 사건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내려놓지 못하고 물건을 보게 됩니다.
마음의 허한 것을 세상적인 방법으로 채우려고 하지 않도록 말씀을 더 붙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나에게는 가족이 섬겨야 할 대상인 것 같습니다.
아버지와 대화가 많이 없는데 내가 아쉬울때 찾아가 뱀의 혀 놀리듯이
그때만 아버지를 찾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대화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고..
또한 아버지의 대한 질서의 순종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재연 (82)
▷ 저는 대접의 상대가 사람이 아닌 나의 성공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학벌의 열등감으로 인해 내가 성공 못한 것에 원망을 많이 하고 봉사를 많이 했는데
주님 모르고 나보다 더 죄 많이 짓는 다른 친구들은 왜 그렇게 잘 되냐 하며 제 기준으로 판단을 하려
한 것 같습니다. 정말 주님이 나그네의 모습으로 나를 찾아오셨는데 제가 딴 일에 대접하느라 몰라보고
지나치는 그런 어리석은 자녀가 되지 않도록 가치관의 할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기 도 제 목 ----------
경수
가족의 구원을 위해 ...
아버지 일이 잘 풀리고 잘 되도록...
다리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회사 안에서 순종할 수 있도록...
원호
누나의 일이 잘 해결 되었는데 이번 일을 통해 누나의 믿음이 회복 되도록..
여자 친구의 전도를 위해 지혜롭게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집이 먼데 교회예배에 늦지 않도록....
자격증 시험 잘 보도록...
준호
시간의 할례를 잘 하도록..
정보처리기사 시험 준비 잘하고 잘 볼 수 있도록...(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재연
시간 할례(관리)를 위해..
생활 예배 열심히 하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
오늘 새로 등반한 '김희수' 형제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다음 주일에는 꼭 목장에서 함께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