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도 어김없이 말씀과 기도제목을 들고 한자리에 모인 우리 목장 식구들!!
지난주 기도제목들의 승리 소식이 살금살금 들리는 가운데, 식당으로 슝~
이번주에는 우리 재빈이와 기천이의 생일이 있었답니다.! 기천이는 주일 당일날이 생일이었구요!^^ (콩....글..래..츄~♬)
부끄러운 부목자는 까마득히 잊고있었는데... 역시 목자님은 다르셨어요... ㅜㅡㅜ
깜짝 생일 케이크를 슉!하고 준비하셔서 짠!하고 우리를 감동케 한 우리 목자언니! 알라뷰에요♡
하지만 아쉽게도 예진이와는 이번주에도 함께하지 못했답니다 ㅠㅠ 다음주부터는 꼭 함께하기를 기도해요!
이번주에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맛난 말씀은?
<하나님의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이 땅에서 적용하며 사는 세상은 눈에 보이는 '짠'하는 인생이 아닌, 눈에 바라다 보이는게 없어도 보이지 않는 길을
가다보면 하나님의 방문을 만나게 된다는 말씀을 시작으로 주님은 어떤 모습으로, 어떠한 장소로, 어떻게 오셨는지를
들려주셨어요~
No.1! : 부지중에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다.
우리의 모든 생활을 다 아시는 주님은 언제 어디서나 방문하신다고 해요.
언제나 나를 쳐다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사는 것은 힘이 들지만, 항상 하나님께 열려있어야 한다고 해요.
No.2! : 아브라함의 대접 - 자원함, 겸손함, 극진함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찌 오시는가를 알았기에 영접하는 믿음이 된 아브라함. 하나님이 꿔가는 것은 인간적 복이 아닌 영적후사로 몇만배로 갚아주시는 복주시는 주님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고, 내가 죄에 대한 극진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드러나게 하심으로 같이 갈 수 있느니, 감사해야하며 이 모든것에 자신의 죄를 생각하며 극진하고 간절한 눈물의 회개를 해야한다고 하셔요.
No.3! : 설렘과 감사의 축복을 허락하신다.
나중이 아닌 오늘 즉시 설렘의 축복을 갖게 하신다. 설렘의 축복, 감사의 축복, 영적 후사를 생각하며 설렘이 있는,
언약의 후사를 받기 위해서는 '교제와 화목'이 너무나 중요한 것이라구 하셔요. 너무나도 중요한 공동체!!
신뢰하는 자=고난이 있는자 힘든것을 경험하지 않으면 적응치 못하고, 다른 지체를 섬기지도 못한다. 성숙한 자는 힘든 목장에서도 쎄게 훈련받아 금새 리더로 등극이 된다고 하셔요.
이 귀하고 맛난 말씀을 듣고 우리는!
오늘 하나님께서는 나그네로, 초라한 모습으로 찾아오시는데 내게는 어찌 찾아오시는가, 내가 진짜 섬겨야 할 것은 무엇인가 또 한 주 동안 어찌살았고 어떤 사건속에서 주님을 만났는지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답니다.:)
은혜언니: 자신과 비교하며 다른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나의 모습이 있다고 해요. (자신의 열등감으로 자리잡은 부분(외
모)과) 기도를 하다가도 '왜 이렇게 태어나게 하셨는지..', '하나님이 나를 만드시다 남은 흙을 여기다 다 붙이
셨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셨다구 해요.^^; 내가 남들을 외모로 판단하니, 자신도 외모로 판단받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나그네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인정해야하는데 인정하지 #50527;으며, 나에게 있어 인정치 못하는 부분을
인정케, 나의 이런 모습도 주님께서 나를 쓰임받게 하시기 위해 만드신 것임을 인정하며 변할 수 있도록 기도하
며, 기도부탁하셨어요.
현은: 현은이도 외모로 판단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었는데, 지금이 많이 고쳐졌지만 외모를 떠나 성격이 아니면 함꼐 지내기
힘이 든다고 해요. 학교 친구들중에 외모는 예쁘게 생격으나 성격이 아닌(잔소리가 많고 시어머니 스타일인) 친구가
있는데 과대표이고 현은이와 모든 학교수업을 같이 듣는다. 그 친구가 자신의 그런 모습을 인정하지만, 그러면서도
말투나 행동에서 자신과 잘 맞지 않으니 그 친구와 함께 하다보면 짜증이 날 때가 많은데, 학교에서 양육 숙제를 자주
하고 믿는자의 모습을 보이게 되니 화가 나도 화를 잘 낼 수가 없다. 이에 화가나고 짜증이 나면 화를 내야 되는 것인
지 참아야 하는 것인지 갈등이 된다. 그러나 그 친구가 예전에 교회를 다녔다가 지금은 다니지 않는 상태인데, 우리교
회에 데려오고 싶지만서도 성격이 잘 맞지 않으니 같이 다니면서 힘이 들까봐도 걱정이되 데려오기가 갈등이 된대요.
- 그런 모습도 그 아이의 특징인 것이니 인정해주라고 하시는 목자언니.
재빈: 학교에 가면 과 사람들 끼리끼리만 논다고해요. 그렇게 하도록 선배들의 압박이 심하다. 친구, 선배들과 기독교 동아
리에 다녀왔는데 방언하는 모습을 보고 '주문외우냐,'며 이상하게 생각을 하는데, 그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싶은데 설
명하기가 힘이 든다고 해요.
- 말을 유도리 있게 잘 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자신도 그런 경험이 많았다.
기도할때 왜 꼭 불을 끄냐는 친구들의 질문에 '불키고 기도하다 눈 마주치면 얼마나 민망하겠어~'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 친구들의, 사람들의 수준의 맞춰 얘기해줘라.
'네 주문 외우러 가요'하고 가볍게 넘긴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지혜의 언어를 구하는 기도를 하며 그들에게 애통한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기도해라.
예찬: MT에 다녀왔어요.(뚜둥...) 교수님들과 1기인 지금의 4학년 선배들과도 다같이 가는 엠티라 빠지기가 힘들었다고 해
요. 예찬이는 원래는 밖에서 믿는 자의 모습을 드러내기를 힘들어했대요.
술..... 지난주일에, 술자리 피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는 기도제목을 내놓았던 예찬이! 모든 술자리에서 술을 먹지 않
았다고 해요!!(순간 모두가 박수쳤다는.....!!!^^) 믿는자의 모습을 드러내기 힘들어 했던 예찬이가 '기독교 신자라 못
먹는다'는 말을 했대요! 저번엔 먹지 않았느냐, 라는 말에 움찔..하기도했지만 앞으로는 절대 안 마실거라는 말에 선
배들은 '앞으로 마시면 죽어' 라는 말을 남겼지만, 술먹지 않고서도 술 취한 것처럼 재밌게 놀고, 설거지나 음식을 만
드는 것으로 대신하며 술마시는 것을 피할 수 있었다.^^ 이렇게 믿는자의 모습을 보이며 거절하는 것이 처음만 어려
웠지 그 다음부터는 조금씩 쉬웠다고 해요.^^
-지금처럼 지혜의 언어를 계속해서 구하는 기도!!
기천: 고등학교를 기독교학교를 나와서 고등학교 때까지는 주변에 믿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별다른 걱정이 없었다고 해요.
하지만 대학에 진학한 후, 주위에 안 믿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기천이도 지난주일의 기도제목이었던 술 먹지 않는 적용에 승리했다고 해요!!^^(짝짝짝짝짝!!)
하지만 이번주에 생일도 있고 해서 술자리가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예수믿는 사람들에 대한 반감이 강한 학교 사람들
에게, '아무데나 가면 되지' 하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으면서도 기숙사에 있고 하니깐 살짝 동요가 됫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고 나니 이런 고난을 통해 주님께서 나를 찾아주시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며, 그 사람들에게
애통함을 갖고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며 찾아주시는 주님을 만나야겠다고 해요.^^
-예배에 있어서는 세상과 타협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그런 인식이 자리잡을때까지는 절대 타협은
NO!!
성준: 부모님, 아빠가 교회를 다니시다가 지금은 안다니시는데, 우리들교회 얘기를 해드렸더니 '이단이 아니냐'라는 말을
하셨다고 해요.
- 아빠에게 살갑게 대하며, 변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아빠를 사랑하며 섬기며, 문자에 하트하나 더 붙이는, 이모티콘 하나
더 붙이는 등의 적용으로!
초희: 학교에서 기독교하고 하면 조용히 지내야 한다. 동아리나 학교활동에 있어서 '기독교인이기에 참석하지 못한다'하는
등의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요. 과 친구들과 성격이나 생각이 너무나 다르다. '코드가 맞지 않는' 그래서 같이 생활
하는데 있어서 힘든 점이 있다고 해요.
- 유도리있는 지혜의 언어를 구하자. 말씀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이며 서서히 변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그리 생각하면 나
만 괴로운 것,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 친구들을 섬기며 그것이 그들의 모습인 것을 인정해주고, 외모로 판단하지 않
도록 기도하자.
유정: 가족, 엄마
가족을 통해 주님께서 나를 주님곁으로 인도해주셨고, 또 가족을 섬겨야하는 나의 사명을 알게 해 주셨음에도 가족,
엄마에 대한 적용을 하기가 힘이 든다. 평소에는 친구같은 엄마로 잘지내지만 일상에서나 밖에서 있었던 일들 등등
너무나도 궁금해하는 엄마에게 있어 이것저것 궁금해하는 것을 받아주기 힘들어하는 나로써는 엄마의 그런 모습이
힘이 들고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엄마는 이해 못해' '알지못해' 라는 생각으로 단정지어 속얘기를 하지 못한다.
엄마도 나도 싫은 소리를 듣는 것에 약해, 내가 이 말을 하면 엄마는 또 나로인해 아프게 되고 그럼 또 그런 아픈 모
습을 보기가 힘이 들어 아예 깊은 얘기는 내가 스스로 마음을 닫고, 그 반대로 짜증만 늘어가는 것 같아 짜증을 내면
서도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마음과 행동이 반대로 되는, 실천이 잘 되지 않는다.
- 모두가 가족 적용을 제일 힘들어 한다. 그렇지만 그런 엄마의 모습을 인정하고, 못다한 속얘기가 있으면 목장에서 다 풀
며, 내 한계를 인정하고 애통함으로 엄마를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이번주의 기도제목!
성준: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게 기도해주세요.
현은: QT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약해진 영적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악하고 음란하지 않은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재빈: 엄마, 다 낳을 때까지 집안일도 하며 잘 도와드릴 수 있도록, 집에 일찍 들어가기
수요예배 잘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예찬: 4월에 중요한 시험들이 많이 있다. 중간고사, 무선통신사자격증시험, 공군군장시험, 초심(항공선교)을 잃지 않고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숙사에 들어간 이후로 QT를 잘 하지 않는데, QT잘 할 수 있도록,
목장 아이들 위해 기도하며,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천: 'mind control' !! 생일인 주라 술자리가 많을텐데, 저번주에 잘 지킨만큼 마음가짐 무너지지 않도록,
중간고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학교 친구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초희: 아빠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교회올때 집안에서 아빠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언니: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을 먼저 인정할 수 있도록,
아빠의 영혼구원을 위해 잘 섬길 수 있도록,
동생을 존중하며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정: 내 한계를 인정하고 엄마를 인정하며 내 죄 먼저 볼 수 있도록,
아빠 영혼구원을 위해 잘 섬길 수 있도록,
자격증 시험 결과에 대해 요동치 않도록,
일대일 양육을 하는 가운데 시험들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전도대상자(친오빠[김상호],친척동생[양승훈]), 전도축제때 올 수 있도록, 주님의 인도 아래 맡기도록 기도해 주세
요.
참석하지 못한 예진이를 위해 다음주부터는 꼭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방문을 우습게 여기면 행복 끝! 불행 시작!
한 주 동안도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우리 목장 아자아자 화이팅!! :D 홍홍홍
혹,,,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바로 연락주세요!!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