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창세기 18장 1~8절 '하나님의 방문'
함께 하지 못한 새롬언니가 보고파 너무 아쉬운 마음으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돌아오는 주일에는 꼭 같이 나눌 수 있길 기도하면서..^^..
부지 중에 나그네의 모습으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아브라함이 극진하고 자원함과 겸손함으로 대접하여 설렘과 감사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목원들은 각 자에게 현재 부지 중에 찾아오신 하나님이 누구인지 또한 겸손함으로 설렘으로 잘 섬기고 있는지에 대해서 전체적인 말씀에 대한 나의 생각 등을 나눠보았습니다.
나눔과 기도제목#
혜수 - 나를 언제나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들으면서 나의 행동에 대해 찔렸다.
친구들과 모여서 다른 친구 욕을 같이 하게 되었는데 그것 또한 하나님께서 들으시니 깨어있어 행동해야겠다
생각되었다. 또한 나는 욕심이 너무 많은 것 같고 나의 이스마엘을 정말 내려놓지 못하는 것 같다.
하고싶은 것 갖고싶은 것 원하는 것만 하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다.
동생에 대한 열등감으로 동생도 재수를 했으면 생각하는 나의 이기적인 모습이 있다.
다른 욕심 부리지 않고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내가 하는 일에 생색내지 않고 겸손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 보심을 알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서영언니 - 한 학년에 유급한 아이가 새로 들어왔는데 예의없는 아이의 행동을 보면서 화가 많이 났다.
그 아이가 나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인데 생색이 많이 났고 혈기가 났다. 그 아이를 체휼해 주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고 회개가 되었다.
아직도 나의 상처로 인해 아이들을 외모로 차별하고 일 중심적이고 인정받음을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죄성을 드러내주심에 감사드린다.
나에게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계시는 아빠에게 겸손한 태도로 섬기고
영적후사 낳는 목장 나눔과 생활 예배되기를
민지언니 - 말씀보고 양육 받고 정말 감사하는 생활 가운데 영적으로 혼란이 왔다.
기복이 심한 성격이라 훈련을 많이 받았는 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기복이 심한 것 같다.
자책감과 죄책감에 많이 시달리기도 했다. 예배드리고 말씀들음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면서도
한순간 영적 다운이 된다.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아직 내 안의 자아가 완전히 깨지지 않은 것 같다.
끊지 못하는 이스마엘을 알게하시고 구체적인 결단과 적용하도록
내 안의 쓴 뿌리를 들추시고 만져주시고
교제가운데 평안과 지혜로 사랑을 실천하고 누리는 적용할 수 있도록
지영 - 나에게 부지중 찾아오신 하나님은 내가 있는 각 환경에 나에게 맞겨주신 영혼들이다.
육적으로 많이 아파 학교를 결석하고 수요예배를 가지 못하게 되면서 바로 생활예배가 읽는데서 그치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또다시 극히 개인적이고 성적에만 집중하는 나의 목적 흔들림이 되다보니
나에게 맞겨진 영혼을 위해 애통하지 못했다. 나름 편한 생활 가운데서 점점 지체의식이 없어져 나의 있는
자리에서 섬기는 축복의 감사에 무뎌져갔다. 남동생이 적당하게 문제를 일으켜 주어서 결국엔 나의 완악함을
보게해주셨다. 초등부 인도자의 역할도 부목자라는 직분도 가정에 있어서의 딸과 누나의 역할도 각 환경에서의
섬김의 축복을 누리라 주신것인데 그 감사함이 없었다. 내가 있을 수 없는 자리에 서게 해주심을 다시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매 다른 때와 모습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설렘으로 잘 섬기길 원한다.
섬길 수 있는 자리에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고
학교 가정 교회에서 부지 중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설레임으로 섬길 수 있도록
생활 예배 타협하지 않도록
건강을 위해
우리 목장 한 주간도 영적후사 낳는 적용을 잘 해나아가길!
각 자에게 오신 하나님을 극진하고 겸손하게 섬기도록..기도합니다 ^^
날씨가 또 갑자기 추워졌는데 건강들 조심하시구 여전히 또 보구싶은 울목장 이쁘니 언니들 주일날 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