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흥바람이 불고있는 정지숙 목장의 부목자 최아람입니다
이번주에는 세로운 목원한명이 늘었습니다 그러나 3명의 목원이 빠져서 실질적으로
인원이 줄어든 아이러니한 상황이였으나 한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셨기에 4개월만에
우리들교회로 돌아온 탕자 신부균(82) 형제님을 환영하면서 정지숙 목장의 쿨하고 핫한 목장나눔이 시작됐습니다
저번주에 제가 피곤하다는 핑계로 목장보고서를 못올린 관계로 저희목장에 새로오신 막내형제분인 서성주(85)형제님을
소개하지 못했습니다 서성주 형제님은 항공기기 설계를 전공했으며 이분야로 지금 취업준비를 하고있는 형제분 입니다
제주가 많은 청년이 저희 목장에 들어오니 머리나쁜 부목자인 제가 많이 배우려 합니다 ㅎㅎㅎ
서론이 조금 길었습니다
이번주에는 식당에서 나눔을 하려다가 위치선정이 별로 맘에안들어하시는 목원들과 목자님의 의견을 수립하여서
탐앤탐스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맛있는 빵과 커피로 오랜만에 간지나게 나눔을 했습니다 ㅎㅎ
저는 금식인 관계로 뜨거운 물을 마시면서 나눔에 참여했습니다 다음부턴 주일에 금식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저입니다ㅎㅎ
이번주에는 목사님의 <하나님의 방문>을 듣고 은혜를 받으신 목자님의 질문으로 목장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목자님 : 너희들은 누가 너희들에게 방문하면 기쁠것 같니 ?
신부균 - 부균이 형님은 물질적인 부분이 찾아오면 좋을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나이도 들었는데
경제적으로 좀더 안정을 갖고싶고 누리고싶은 부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목자님 나눔- 목자님이 돈이있다고 모두가 행복한건 아니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형님도 잠깐은 기쁠것 같다고 말씀을 했고
초신자 인도에 은사가 있는 목자님은 구원에 대해서 그 중요성과 그뜨거움에 대해서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으며 부균형님이 하나님을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서성주 - 성주형제는 초등학교때 자신이 괴롭혔던 친구를 만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있는 부분을 하나님이 만나주시길 바랍니다
목자님 나눔- 성주형제는 친한누나의 소개로 교회에 나오게 됐고 열심히 나오고 있는데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어떠한 존재인지에 대해 인지하기보다 그냥 종교를 갖고있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교회에 나오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지숙이 누나의 열정적인 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과 하나님을 만나게되는 부분과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성주형제가 하나님을 체험하게되길 간절히 소망합시다
최아람 - 예 접니다 저는 돕는베필이 방문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머니가 재혼하시고 저에게는 그 빈자리가 컸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자리를 대신하기보다 이제는 영적으로 나누고 서로의 연약한 부분을 감싸주며 함께할 수 있는
돕는베필이 찾아오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나눔을 마치고 집에가는길에 다시 생각해보니 돌아가신 아버지가 찾아
오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천국에 가셨는지 그 밑에 가셨는지 확신이 없는 제 마음의
아픔과 제가 제일사랑했던 아버지를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자님 나눔- 돕는베필에 대해서 짧게 얘기가 오고갔고 갑자기 저희 목장은 연애나눔으로 빠지게 됐습니다 ㅎㅎ
이것저것 나눴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서성주 - 지금처럼만 지낼 수 있게 , 하나님 만날 수 있게
신부균 - 투자한금액 회수받을 수 있게 ,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게
정지숙 - 신부균 형제가 교회나오길 라철민형제도 교회나오길 . 영원히 변치 않을것 같은 가족을 잘 섬길 수 있게
최아람 - 회사의 매출이 안정화 되길 , 이번 화보촬영건 반응이 좋게되길 . 사장님 전도할 수 있게 ,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