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현아언니와 저 둘만의 오붓한^^; 나눔이었습니다.
유진언니~~~돌아와요~~~T.T
**나눔**
김현아D(80,목자)
-이직 후 새로운 직장에서의 생활도 벌써 한 달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많은 일들에 매일같이 야근을 해야하고
수요예배와 금요목자예배에도 참석하지 못함이 애통한 요즘입니다.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데 회사에서는 날 인정해주는 것 같지 않아 혈기도 납니다. 이럴때일수록 더욱 내 죄를 보고 또 내 모습을 인정하며 질서에 순종하는 삶의 적용을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이원경(83)
-올 여름방학이 내 인생 마지막 자유시간^^;이라 생각하며 여행을 계획해왔습니다.
헌데,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단기선교를 가게됐네요 ^^
두려움이 많이 앞섭니다. 하지만 선교에 대한 마음을 주신것도 하나님이시기에
두려움을 이겨낼 믿음을 주실 이도 주님이시란 생각을 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김현아D(80,목자)
-직장에서의 질서에 순종하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전도한 친구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원경(83)
-기도로 말씀으로 단기선교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감사함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동생이 교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