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왔다가 컴터가 비어있어서 후다닥 올립니다/
구직 준비중이며 휴식중이 많은 우리 목원들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임성주(87)
- 일자리 찾기
한문기(87)
- 매일 말씀보는 생활 잘 하기, 수요예배 나오기
- 변하지않는 나를 보며 애통해할수 있도록
-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ㅜㅜ
원동훈(85)
- 어머니의 아프신 팔을 위해
- 아버지가 금연하실 수 있게
- 누나를 위해서
- 김은휴 전도사님을 위해
- 호진이 형과 지숙누나를 위해서
양민재(88)
- 지금 무엇을 기도해야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김정범(86)
- 다음주에도 목장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 믿음이 조금 더 자라도록
오재우목자(84)
- 아버지에 대해 피하기보단 애통해할 수 있도록
- 한 주간 고난주간을 잘 보내면서 절제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