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선언니목장입닌다.
작성자명 [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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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6.22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저희 목장나눔을 올립니다.
현경(박)이가 어제 1년간 공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로 떠났습니다. 예전 나눔에서도 말했듯이 그동안 힘든일도 많았지만 한걸음씩 하나님의 인도로 새 땅을 취해 떠났는데 친인척도 없는 그곳에 막상 혼자 있으려니 하나님 말씀보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까 등등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의 맛나를 먹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그곳에서도 말씀을 나눌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에 속할 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은정(윤)이는 정말 오랜만에 목장나눔을 함께 했습니다. 제자훈련도 하면서 말씀의 사모함이 생겼다는 은정이는 회사에서 술자리를 겪어보면서 술마시고 난 후의 행동때문에 교회에서 술마시지 말라고 한 이유를 알았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목장참석하는 시간이 조금은 아까웠는데 목사님께서 설교하는 시간의 연속이라 생각하니 이 모임의 중요성을 알게되어 앞으로는 열심히 참석하겠다고 했습니다.
은정이에게는 교묘한 애굽이 될 수 있는 외국어 문제의 해결과, 자신보다 못했던 회사언니의 특진에 대해 해석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효선언니는 예전에는 나사렛 사람 이라고 불리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원하던 병원에 지원하지 못하고, 자신보다 못했던 사람들이 잘 풀리는걸 보면서 하나님의 실수 라고 원망하며 지내던 중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지금은 말씀이 들릴 수 있는 환경을 주신것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예전에는 말할것이 없었는데, 이제는 말할것이 있는 인생이 되었다며 말씀대로 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셨습니다.
형숙언니는 몸이 예전처럼 회복이 되면서 6개월만에 친했던 사람들을 보게되어 예전의 모습으로 잠시 돌아갔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예전처럼 흥이 나지 않았대요. 하루의 외도(?)였지만 다시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하며 적용잘 할 수 있도록, 동생(김정화)분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경희언니는 직장에서 예수님 믿는 사람 으로 통하지만 자신이 희생하려는 마음은 없고 선악나무에 머물러 있었다고 합니다. 진정 나사렛 예수의 칭함 을 받기 위해서는 매일매일의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야 할 것이며 그 환경이 하나님 앞에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선악의 나무가 생명이 열리는 나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