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張목장의 부목자, 은경이에요.
오늘 목사님께서는
<사역을 시작하려면..>이란 제목으로
말씀의 꼴을 먹여주셨습니다.
현란한 개인기로 골을 몬다고 해서,
코너킥을 잘한다고 해서.
게임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골 을 넣는 것이고
그것이 승부를 가늠하는 것인데요.
골 을 안 넣으면 그 인생은 진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 인생의 골 은..
영혼구원 이라고 하십니다.
영혼구원의 열매 를 맺는 것이 진정한 사역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인생을 걸어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사역을 위해 걸어가는 인생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자신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공생애를 처음 시작하시며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십니다.
죄없는 에수님은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그러가 이 세아의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이십니다.
이것은 나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 하십니다.
결국 예수님은 사역의 마지막도 십자가의 죽음으로 마치셨습니다.
질서 는 우리를 훈련시킵니다.
죄없는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것은
온 인류의 죄를,
그리고 나의 죄를 대신 고백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내가 자존심 때문에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들을 적용하는 것.
나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상대의 죄를 대신 고백하고 회개하면
그 상대가 나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보고 고백하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외모와 학벌, 재물을 주신 것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신 것도
이 모두다 사역하라고 주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죽어도 사과를 못한다고 합니다.
나는 주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는 인생입니다.
끝없는 비교의식과 열등감으로 나의 존재의 귀함을 깨닫지 못합니다.
2.다른 사람을 세워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사역은 성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례요한은 자기의 겸손으로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했습니다.
진정한 겸손은 성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겸손한 사람은 예수님 말고는 어떠한 것도 고집하지 않습니다.
시련이 없을 때에는, 고난이 없을 때에는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고난이 오고 사방이 막힌 환경에 놓여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는
참 구원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야고보서 말씀을 통하여서도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하나님이 해주세요 하는 사람.
이 사람이 겸손한 사람입니다.
비둘기 같은 성령이 우리에게 임함으로
온유하게 섬기고 순종하는 리더쉽을 끼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오늘은 간단히 기도제목만 올릴게요 ^^
의경: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독교 동아리 수련회에 일주일간 다녀온 그녀 ~
벌써 하나님을 향한 마음밭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승회: 큐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가족구원.
현재 어머니와 승회만 교회를 나오고 계십니다.
아버지와 누나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경민: 방학동안 계획한거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다음주는 경민 오빠가 군대 사정으로, 교회 예배 참석이 힘드신데요.
몸은 떨어져있지만, 한 성령 안에서 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은경: 기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공부가 즐거울 수가 없던데요 ...^^;
공부할 수 있음 자체가 감사이고, 기왕이면 즐겁게 ! 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준기목자님: 어찜이니이까~ 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시간 관리 잘 하도록.
수련회 스텝으로 섬겨주실 목자님,
교회일 잘 섬기시고 개인 시간 잘 활용하시도록 기도부탁드려요 ~
이상 장목장의 목장 스케치였구요 ^^
기도제목 보시면 기도 부탁드릴게요.
한주간 평안하세요 ~~~
사랑합니다.
우리들
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