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목자님 최연소 목장 ^^& @>------
작성자명 [김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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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7.03
안녕하세요 ㅎㅎ
김진경 목자님 목장 김형범입니다. ^^
오늘은 희윤이가 수업 때문에 교회에 오지 못해서,
지용이 영준이 미경이 진경이 누나 홍명이 예진이 그리고 형범이가 출석했습니다.
오늘은 말씀과 한 주간 생활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용이는 오늘 겸손에 대한 말씀을 듣고 가장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어려움을 잘 느끼지 못해서 참기 힘든 시간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고 합니다.
한 주간 동안, 지용이는 공부와 생활이, 거의 타성에 젖어 생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토요일에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봤다고 해요.
영준이는 열등감에 대해 생각해 봤다고 해요. 지지 않으려는 자신의 성격 때문에, 남들이 잘 할 때 자기가 낮아지기 힘들다고 합니다.
영준이는 한 주간 공부만 했다고 합니다. 대학 간 애들이 노는 거 보면 부럽다고 해요. 그런데 넘어져서 골반이 다쳐서 몸이 좀 안 좋다고 합니다.
예진이는 오늘 예배를 잘 들여야 평소 일이 잘 된다는 말씀을 듣고, 주일이 아닌 날에 드리는 예배와 주일 예배를 잘 드리지 않은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소 일이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해요. 그리고 오늘 적용하는 사람을 보면서 느끼는 게 많았다고 합니다. 고난 받고 있는 사람을 보고 자기가 많이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예진이는 어제 공부하려고 밖에 나갔는데, 머리 짜르고 놀아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후회한다고 해요.
미경이는 오늘 말씀 중에서 참아야 하는 상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한 주간 동안, 미경이는 기타 배우러 강원도 원주로 합숙 훈련하러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밥 먹고 지하실에서 기타만 쳤다고 합니다.
연주회가 9월달에 있다고 합니다. ^^
진경이 누나는 오늘 말씀을 듣고 남이 자신을 이유없이 싫어하는 자신의 상황을 생각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이유없이 싫어하기 때문에 남이 태도를 바꿔야 한다고 지금까지 생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의 죄까지 자신이 고백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의 생각을 뉘우쳤다고 합니다. 이제는 그 사람이 자신의 마음을 봐줄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에게 잘 얘기하지 못하는 말을 하는데 있어서 자유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할 말을 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한 주간은 수련회에 있었다고 해요. 그 곳에서 기도만 하는 모임에 있어서, 6일 동안 기도만 했다고 해요. 그래서 사람들의 많은 기도 제목을 들어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에게 하나님 은혜를 크게 받는 일이었다고 합니다.
홍명이는 말씀 들으면서 자기 신앙 상태가 낮다는 걸 느꼇다고 해요. 어려운 일이 와도 기대지 하나님께 잘 기대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차리고 살겠다고 해요.
한 주간은 비와가지고 우울했다고 합니다. 이제 학원 공부 과정이 바뀌었고, 대학 간 애들 보면서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저 형범이는 오늘 말씀 듣고 열등감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전 교회에 다닌지 얼마 안 되서 신앙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 듣고 열등감이 정말 쓸 데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 주간 전 불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독교 동아리 수련회를 갔다 왔습니다. 그 곳에서 워십도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더 많이 깨닫는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습니다. 창조와 진화에 대해서, 행복과 거룩에 대해서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는 기도 제목을 못 들어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ㅜ.ㅜ
하지만 이번 주부터는 기도 제목은 꼭 듣겠습니다. ^^
지용이는 앞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과 잘 지내겠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님을 느끼는 것에는 예민하고 민감하게, 아이들의 장난에는 둔감하게 지내는 것도 기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영준이는 공부 열심히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친구들이 자꾸 놀러가자고 하는데 이런 유혹들을 이겨내고 싶다고 합니다.
예진이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삶을 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부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마음 가짐을 갖는 것도 기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미경이는 연주회 준비 잘 하는 것을 정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예수님이 기뻐하시도록 살고 싶다고 합니다.
성적이 상대적으로 잘 나오는 것도 기도제목을 정했습니다.
진경이 누나는 이번에 초등부 찬양을 인도하지 못해서, 다음 주에는 초등부 찬양을 꼭 인도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련회 때 배운 기도 생활을 평소 때에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정했습니다.
홍명이는 초등부를 잘 섬기지 못해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화 신방도 하고 초등부를 잘 섬기겠다고 합니다.
전 즐겁고 신나게 사는 것 하나랑, 유치부 아이들 잘 섬기는 것을 기도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서 하나님이 지어준 대로 살아야 한다고 하신 것이 기억에 남네요.
하나님이 지어준 대로 사는 것은 자신의 소명대로 사는 것입니다.
자신이 생긴 대로, 하나님께 지음 받은 대로, 자기 삶에 만족하면서 산다면, 얼마나 자기 인생이 즐거울까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지어주신 소명대로 즐기면서 사시길 바랄게요. ^^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