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정목장 목장보고서 입니다~ ^^
작성자명 [심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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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7.03
오랜만에 올리네요.. 죄송 ( __)
이것저것 바쁘단 핑계로 계속 못 올렸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꼭~ 올리겠다는 다짐으로!! 짧게 올리겠습니다ㅎㅎ^^
지난주부터 저희 목장은 너무나 좋은 출석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군대에 가 있는 두보형제와, 수능 준비중이라 1부예배를 드리는 현영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나왔거든요^^
지난 주에 등반한 울 목장의 막내가 된 지성이^^ (정훈어린이의 자리가
지성이에게로..호호) 그리고 지성이를 예뻐라 해 주는 원정목자님,
주희언니, 유승이, 연주, 그리고 저.. 자리가 밀린 정훈이까지..
2주연속 7명이 모이고 있네요^^
예전엔 4명정도만 모였었는데, 그래서 요즘은 감사하답니다^ㅡ^
저희는 한 주 지낸 이야기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하였는데요,
성적 때문에 억울했던 이야기와, 직장에서 생긴일, 알바 구한 일,
책을 통해 알게된 QT의 소중함등 많은 이야기를 하였답니다~
참, 저희 목자님 취직하셨어요~ 다들 축하해주세요^^
오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통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 감사한 일이고, 축복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다들 한마디씩 했지만,
저는 나눔을 한 관계로 쉬었습니다~ ㅎㅎ
연주의 남자친구분이 오셔서, 저희는 그 분을 우리들교회에 정착시키고자
다가가서 같이 식사를 권유했죠~
그리고 급속도로 다들 친해져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구요.
마음이 조금 움직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다들 기도 부탁 드릴게요~
개인의 기도제목 올립니다~
주희언니 - 수련회에 금요일 저녁에 참여할 예정인데, 잘 참여할 수 있도록
QT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유치원의 목사님과 사모님과 관계를 잘 유지 하도록
원정언니 - 직장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사명을 갖고 내 의를 드러내지 않도록
직장사람들을 잘 섬길수 있도록
유승이 -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다른 사람을 잘 섬기도록
연주 - 남자친구가 바로 설 수 있게 내가 바로 서도록
아르바이트 일 잘 배우고, 잘 할 수 있도록
정훈이 - 부모님께 순종하도록 (이 얘기 하면서 부끄러워 했어요^^)
지성이 -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QT적용을 잘 할 수 있게
보라 - 소송문제 잘 해결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이 QT생활 할 수 있게
시간나시면 한번씩 기도해 주세요^^
축복받은 우리들 모두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