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박.성.근 목장 - Wendy's babble
작성자명 [이새미]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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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7.03
안녕하세요, 이새미 (웬디)입니다.
오늘 목장 보고서는 제가 쓰기로#46124;는데요
오늘 페웰파#47504;ㅋ해서 목장적용나눔은 못했구요
그래서 오늘 뭘써야할찌 몰라서 물어봤는데 암꺼나써두된데서....
진짜 암꺼나 씁니다ㅋㅋㅋ
울 목장첨만난게 4주전에 목사님이 영어루 도아주실사람들이 많은 언니오빠들이 많이있는 박성근오빠목장에 넣어주셨어요. 처음으로 범수오빠, 희영언니, 아경언니, 지혜나언니, 현경언니, 수진언니 만났는데.. 다들 첨부터 끝까지 넘넘 잘해주시구 친절하게대해주신 언니오빠들 덕분에 4주동안 교회 잘 다녔습니다 ^^
오늘 진짜 놀랬어요@!
어디간다구 말두안하구 차태워서 막 납치하는거라구 놀리면서ㅋㅋㅋㅋ
맛나는거사주시궁..
선물이랑 카드도 주시구 ㅠ
진짜진짜 놀라구 + 감동 ㅠ ㅋㅋㅋ
양 인형 (우리) 잘 키울께요 ㅋㅋㅋ
이쁜 핑크펜들도 잘 쓸께요!!
키티방울 넘넘 맘에들어요ㅋㅋㅋ
아.. 카드... ㅠ 진짜 읽을때 눈물 날꺼같아써요...
영원히 간직할께요..
제가준 편지도 영원히 간직하셔야되여 (약속했어요! 10년후에 체크함다ㅋ)
현경언니: 언니 카드진짜 감동이에요ㅠㅋ 언니 러시아가구 난 호주가면 언제 또 봐여 ㅠ 우리 계속 연락해요^^ 그동안 넘 감사했어요.
아경언니: 이뿐쏘피언니~~ 항상 좋은말씀해주시구 많은걸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친절한 언니의 맘씨 절때 잊지않을꺼에요.
범수오빠: 책 다 읽구 보고하겠습니다! ㅋㅋ 셤두내주셔야져 ㅋㅋ (근데 진짜 77맞아요 ㅋ??) 항상항상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영언니: 언니 진짜 하나하나씩 다 영어루 해석해주시구 귀찮아했을텐데 맨날 웃는얼굴로 도아주셔서 정말정말루 감사합니다. 책도 넘넘 감사합니다! My 40-day spiritual journey 잘하고있습니다 ^^ 언니 오늘 빠이했을때 넘 아쉬웠어요 ㅠ 눈물이 글썽글썽ㅋㅋ 언니운전하는거 진짜 귀여워여ㅋ(언니어딜봐서 77?ㅋ)
수진언니: 언니 밥 진짜 잘먹었습니다! 같은날에 와서 쭈~욱 같이있어서 좋았어요^^
성근오빠: 폴오빠 넘 웃겨여 ㅋㅋㅋㅋ 오빠목장에있는동안 너무많은걸 배웠어요 ^^ 항상 감사합니다 ^^
지혜나언니: 데비데비데비언니 너무재밌어요! 오늘우리가 젤 많이먹었져 ㅋㅋㅋㅋ 많이도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인규오빠: 카드에 좋은말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번바께 못만났지만 첨부터 같은 목장에 있었던거처럼 편해여.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저와 하나님의 만남은........ like what Paul, Heeyoung and everyone else suggested, when I do go back to Sydney, I ll continue to try to build a deeper and a more inner relationship and connection with Jesus. Through prayers, reading and applying myself to the bible, QT, and finding a good church to attend. I think I ve grown so much in terms of understanding God s love and his purpose. Also I ll take back with me every precious word that our priest told and taught us.
And for our 목장.. I was so blessed to meet such amazing and inspiring people. I thank God for introducing such wonderful, caring and warm people into my life. Thank you all for helping me to become closer to God everyday. Thank you for every single prayer you have said for me. I hope that you ll continue to pray for me, and for sure, I ll continue to pray for every one of you. I come to Korea pretty often, but I have to say that this visit has been the most blessed one, because I gained the biggest gift ever... God s love.
잉 담쭈가 마지막 ㅠㅠㅠㅠ
울 목장언니오빠들 진짜 사랑해요 ㅠ♡ㅋㅋㅋㅋㅋ
우리 또 만나요~♥
P.S > 오늘 기도제목/보고서는 없구 혼자 떠들어서 딴분들에게 정말루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