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부목자인 서유경입니다.
처음 올리네요..목장보고서~~~ㅡㅡ;;
그동안 목자님께서 여러모로 말 안듣는 저 땜에 고생이 많았답니다~
수련회 갔다와서 은혜받은 약빨로 이렇게 목장 나눔을오립니다^^
저희조에 이번주에 한나(83또래)가 새로 등반했어요.
주책없는 저는 다짜고짜 언니~~~몇년생이세요? 라고 물었지요...오호호~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ㅡㅡ;;
성격좋은 한나는 시험에 들지 않고 저희목장에 잘 적응했구요.
찬양사역의 비전을위해 기도중이고 주님을 위해 순결한 삶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저는(서유경) 수련회때 다시 주님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요.
그동안 뜨뜨미지근하고 세상과 교회에서의 2중생활로 내 자신의 가식이 싫어서 말씀도 잘 안들리고 그랬었는데...기도회때 기도가 안되고 답답해서
하나님께 나한테 등돌리지 마세요!!!기도 들어주세요!!! 라고 기도하다가 제자신이 주님께 등을 돌리고 있다는걸 깨닫고 회계했어용~~~오호호~~~^^
지민이는 오랜만에 얼굴을 봤는데요. 수련회도 참석 했는데 제가 인사하는 지민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누구세요? 라고 물어봤답니다....ㅡㅡ;;
지민이도 수련회때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지민이는 자신의 죄를 볼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구요~
입시를 앞두고 있는데 공부를 더 잘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답니다.
우리의 귀염둥이 호프 목자님이신 박현석어린이는...
눈 라색수술을 하셔서 지금 눈이 잘 안보이신 상태 랍니다.
잘 회복될수있게 기도 하구요~겸손해 지고 누나의 유학생활을 위해 기도부탁을 했답니다.
이번 시험때 자신이 확신하던 과목이 성적이 잘 안나온걸 보고는
항상 자신이 주님께 의지할때는 내가 자신없는 부분만 기도하고 그랬는데
이번 사건을 통해서 나의 자신하는 부분이나 자신하지 않는 부분이나 모든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기도하고 가야한다는걸 깨달았다고 나눔 하셨습니다.~
항상 우리목장이 거의 늦게 끝나는 편이었는데...모두 수련회 갔다와서 은#54700;받아서인지
7시 다되어서 끝나는 목장이 한 둘이 아니더군요~~ㅋㅋ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