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제목만 올릴께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
지영 간사님 - 일주일동안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끝내야 할 일도 있구요, 그 일들을 잘 끝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부탁하셨어요. 그리고 건강에 대한 기도 부탁도 하셨구요. 피곤치 않게 언제나 맡은 일 다 잘 감당하시기를... 그리고 삶 속에서의 적용 잘 하기... 이건 간사님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일이잖아요. 우리 목자 지영 간사님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언제나 목원들 챙기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간사님 감사하구... 정말 감사합니다.
진영자매 - 말씀 묵상을 잘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 부탁했어요. 그리고 쓴뿌리의 치유를 위해서도 기도부탁했는데, 진영이의 쓴뿌리는 외로움 이라고 해요. 외로움을 잘 이길 수 있도록... 그리고 배우자를 위한 기도...그리고 진영이는 배낭여행 다녀와서 요즘 직장을 구하고 있는 중이예요. 여기저기 이력서 쓰고 그래서 많이 피곤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진영이가 꼭 있어야 할 그런 곳에 진영이가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나영자매 - 요즘 저희 목장 기도제목이 거의 다 비슷비슷해지고 있어요.^^;; 배우자, 쓴뿌리, 건강... 나영이의 기도제목도 이 3가지인데요, 우리들교회 청년들의 공통된 관심사... 배우자 문제인데요, 각자의 배우자감의 기준이 다 다르지만,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기를 소망해요. 요즘 나영이를 보면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가 있어요. 힘들지만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많이 도전받고 있거든요.^^ 우리들교회가 너무 낯설고 힘들었다는 나영이, 그렇지만 지금은 너무 좋다는 나영이... 나영이 교회에서 보면 반갑게 인사 해 주시구요, 나영이 기도도 많이 해주세요.
주원이 - 주원이는 지난주부터 치유 프로그램 시작됐는데요,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같아요(상태가 많이 안 좋은 듯 하죠?^^;;) 저는 3개월 정도 생각했는데, 그 강도사님께서는 1년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_-;; 얼마가 걸리든 상관 없지만,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아프고 힘들어도 치유 프로그램 잘 마칠 수 있게 기도부탁 드려요. 그리고 또 하나는요, 주원이가 여름만 되면 피부 알레르기가 심해서 고생을 좀 해요. 저번주도 팔이 완전히 장난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구요, 올 여름도 잘 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저번 주 우리 목장 보고서 오늘에서야 보았어요. 올려준 나영이 정말 고맙구, 제 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뭐가 그렇게 바쁜지... 부족한 주원이 먼저 섬겨 주시는 지영 간사님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배울 게 많은데, 아직까지 제대로 한게 아무것도 없어서 자꾸 마음이 조급해지려 하네요. 간사님... 많이 가르쳐 주세요...
저를 항상 챙겨주는 진영이, 나영이... 별 것 아닌 목장 보고서 읽고 힘을 얻는다는 말에 도리어 제가 더 힘을 얻었어요. 저도 이젠 섬김을 받는것이 아니라 섬기길 원합니다. 진영이, 나영이 정말 귀한 지체들... 항상 기도할께요. 우리 언제나 서로 중보해 주는 그런 믿음의 동역자가 되길 소망해요. 고마워~~~^^
우리 막내 소현이...요즘 많이 힘든가? 얼굴 보기 힘드네...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소현이가 참 예뻐요. 우리 소현이가 앞으로도 우리들교회 적응 잘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많이 힘들어한다는 진관형제... 목장 모임 계속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삶을 나누고 그러면서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주변에 기도해주는 지체들의 소중함을 같이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진관아... 교회에서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