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1시간가량 쓴 보고서가 휘리릭~ 날아가 버렸어요.2번 쓰면 은혜가 2배가 될거라는 관리자님의 말씀에 힘내어 다시 씁니다.
가난한 자, 애통한자만이 팔복을 받을 수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팔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첫째,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모든 허다한 무리를 제자화 시키는 곳입니다. 내가 무리에 있는지, 제자에 속해 있는지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가난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정말 낮아지지가 않는데요, 눈물로 내가 얼마나 죄인임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셋째, 애통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죄를 슬퍼해야 하나님의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죄때문에 울어야 합니다. 말씀이 들리는 것이 내 죄가 보이는 것이라 하셨고, 우리는 깨어져야 하는 존재라 하셨습니다.
야곱이 환도뼈를 맞아 자기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아자 자신의 죄를 회개했듯이 우리는 환도뼈를 맞아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가 되야 우리의 죄를 봅니다. 끈질긴 죄성을 보고, 우리가 얼마나 계산적인지를 회개해야 함을 말씀하시면서 사람을 깨지지 않고서는 쓸수 없고 질 그릇이 깨져야 보배가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효선언니의 목사님 설교 요약을 시작으로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효선언니는 설교요약을 항상해 주시는데 이번주 묵상한것도 함께 나눠 주셨어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마음이 맞는 사람과 그 사람으로의 위로를 찾곤 하셨는데 어떤 환경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요동함 없이 지낼 수 있다는 것이 영성임을 깨달으시고, 사람의 위로를 찾는것이 아니라 말씀속에서 성숙한 인간관계 맺기를 나눠 주셨습니다. (언니~미안해요)
경희언니는 말씀과 일주일동안 큐티를 하면서 애통함에 대해 깊게 묵상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ㅇ하는 존재이고, 하나님이 지은신것도 기뻐해야 할 존재인데 사람들을 판단하거나 찬양했었음을 고백하셨습니다. 사람에게서 위로받는것이 아니라 애통함으로 가지고 작은것 부터 적용하는삶이 되기를 나눠주셨습니다.
언니는 인터넷과 별로 친하지가 않으신데 적용을 위해서 이제는 청년부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어오겠다고 하셨어요.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보영이는 지난주에 불편한 마음(?)이 있었고, 나눔을 하고 한주간 기도를 하면서 평안했다고 합니다.(감사^^) 해결이 되어야 할 문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상태이지만 한주간 큐티를 하면서 계속 응답해주겠다 라는 말씀을 듣고 위로가 되었대요. 또 솔로몬이 노인과 젊은 사람들의 말을 듣고 잘못된 판단을 했던것처럼 요즘 친구나 어머니 등 조언(?)을 들을 경우가 많았는데 분별함있게 들어야 함을 말해주었고, 가지고 있는 문제에 대해 평안한 마음으로 기도할 것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홍주는 말씀을 들으면서 깨져야 할 죄와 내 죄때문에 울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찔림이 있었대요. 급박할때는 갈급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상황이 풀리면 초심을 잃고 말씀보기에 해이해 짐을 회개하며 여전한 모습으로 말씀과 하나님과 친근해 지기를 나눠 주었습니다.
저 영선이는 저의 환도뼈를 쳐 주시고 제 죄를 보게 되었지만 마음이 평안해지면 다시 끈질긴 죄성으로 남을 판단하고 계산했음을 깨닫고 죄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는 시간이었답니다. 여전히 나는 죄인인데 그 죄성이 깨지지 않아 참 눈물이 났습니다.
이번주 함께하지 못한 형숙언니, 윤은정, 멀리서 공부하고 있을 박현경이를 기억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세요.
저희들의 기도제목입니다.
경희언니는 말씀밖에 없음을 느끼며 사람에 대한 애통함으로 작은것에도 관심가질 수 잇도록 기도해 주세요.
보영이는 한달간 연대에서 영어교육을 받는다고 합니다. 지치지 않고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홍주는 꾸준히 말씀묵상할 수 있도록
영선이는 동생과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내가 매일 죄인임을 깨닫고, 감사함으로 사는 한주가 되도록
효선언니는 사람의 위로를 찾지 않고, 성숙한 인간관계를 위해
그리고 저희들의 공통기도제목인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자기가 죄인인것을 모르는 사람을 지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나의 죄성을 보고 애통한 맘음을 갖고 가난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찾아가는 우리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