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목자님 최연소 목장 ^^& @>------
작성자명 [김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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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7.24
안녕하세요 김진경 목장 목원 김형범이라고 합니다. ^^
오늘은 노희윤, 조지용, 이예진, 윤미경, 최영준, 이홍명, 김진경 누나, 제가 모두 출석하였습니다 ^^
오늘은 말씀과 큐티를 통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희윤이는 오늘 말씀을 듣고 가난해지자 라는 말이 좋았데요. 겸손하게 살면 하나님이 이루어주신다는 것을 느꼈데요 ㅋㄷ
지용이는 정직해도 믿음이 없으면 지혜가 없다는 말을 듣고 좋았데요 ^^ 그래서 이제부터 예수님 더 잘 믿겠다고 합니다..
예진이는 다리 부러진 애 보고 많이 감동했다고 합니다.
(큐티 나눔도 했는데.. 제가 못 적어서... ㅜㅜ 죄송해요)
미경이는 오늘 말씀 중에서 가난해지자 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데요
미경이는 큐티 나눔도 했습니다. 토요일 큐티가 재밌었데요. 르호보암이 지혜 없는 사람 말듣고, 백성의 말을 거절하고, 세상적인 유혹과 칭찬에 흔들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 나라는 망했습니다. 하나님께 의뢰를 안 하고 세상에만 치우쳐서 망했습니다. 미경이도 이걸 보고 자기의 일도 하나님께 의뢰를 안 하면 망하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영준이는 말씀 잘 듣긴 했는데, 너무 더워서 적용을 잘 못했다고 해요 ㅠ.ㅠ
홍명이는 오늘 말씀과 적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뻤다고 합니다. 많이 낮아져야 하는데, 자기의 현재 힘든 상황이 자신을 많이 낮아지게 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거 같아서 기쁘다고 합니다.
저도 가난해져야 한다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항상 교만으로 가득 찬 제 삶에 정말 필요한 말 같았습니다.
진경이 누나는 저희들 얘기를 듣고 가난에 대한 이야기와 말씀에 대해 느낀 점을 나눠줬습니다. 가난은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하나님을 찾아야한다고 했습니다. 반복 되는 삶에서 무의미하게 보내지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말씀 중에서 느낀 것은 계산하는 삶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에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 기도 제목 @+*~-.
희윤이는 겸손하게 살자로 정했습니다. 학업 등에서 이것을 지키고 싶다고 합니다.
지용이는 솔직해지는 것과, 세상적인 욕심을 버리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예진이는 끝까지 안 흔들렸으면 좋겠데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미경이는 안 믿는 친구를 사랑하고, 유치부 잘 섬기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영준이는 이제부터 메가스터디 학원을 다는데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합니다.
홍명이는 지금가지 세상적인 것만 생각했는데, 이제부터는 성경 읽고, 말씀 묵상을 하겠다고 합니다.
진경이 누나는 초등부 수련회, 찬양 준비 잘 할 수 있게 하는 것과, 단기 선교 기도 편지를 주의 인도하심으로 7월말까지 쓰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8월 1일부터 보름동안 전주 내려가는데, 이 때 교회 잘 나오는 것과, 기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