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일시: 2005년 07월 24일 16시20분~17시30분
모임장소: 휘문고교 식당內
기도자/ 시작: 김태희목자님, 끝: 김태희목자님
저희 목장에서는 이번 주에만 생일이 2명이나 있었습니다.
태희누나랑 하진누나~
그것도 같은날에 말이져... 다시한번 ㅊㅋㅊㅋ~
7월 21일이었는데 올해 제대로 축하를 못해주신 분들은 꼭 기억하셨다가
내년에는 완전 축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암턴, 생일도 축하하고 더위도 좀 식힐겸 해서
아이스크림 케#51084;을 먹으면서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WoW~ 럭셔리 목장~
저희 목장은 한 주간의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먼저 김태희 목자님은 지난 한 주동안 너무도 바쁘게 보내셨다고 합니다.
직장과 집안과 교회 모두에서 맡은 일과 행사가 많았던 한 주 였다고 합니다.
교회일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의 일들도 기쁨으로 순종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또, 아침 QT시간을 회복해서 믿지않는 자들과의 생활 속에서 승리할 수 있기를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 다음 최혜리님은 특별히 동생의 구원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동생분께서 운동을 하시는데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또 이를 통해서 동생분께서 구원 받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송초록님은 일본에서 공부하다가 이번 주에 한국에 오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2주정도 후에 다시 일본으로 가신다고 합니다.
송하진님은 다른 곳에 취직이 되었는데,
그 곳에서 다른 사람들을 잘 섬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또 하기 싫은 일에서 순종함으로 나아야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박성진은 군대에서 집으로 왔습니다.
사건 속에서 나의 죄성을 바라보고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런 다음 목자님의 간단한 설교요약이 이어졌습니다.
(8)복을 받으려면
1st. 무리 가운데서 되자가 되어야 하고
2nd. 가난한 자가 되어서 내가 지금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어야 하고
3rd. 내 죄를 보면서 애통해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낮아질 때까지 낮아져야 내 죄를 알 수 있고, 겸손해 질 수 있다.
이러한 설교 요약을 바탕으로 끊질긴 자신의 죄성에 대해서 나누어 보았습니다.
송하진님은 돈과 교만이랍니다.
송초록님은 게으름이랍니다.
최혜리님과 김태희님은 교만함이랍니다.
박성진은 인정받음이랍니다.
저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러한 끊질긴 죄성을
하루 빨리 깨닫고 여기에서 자유하여 지기를 바랍니다.
멀쩡한 밥먹고 있을 때 깨달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쥐엄열매마저 없고, 환도뼈가 부러진 상황에서라도
자기의 끊질긴 죄성을 깨닫고 내 자신을 올바로 바라볼 수 있다면
그 또한 주님의 은혜가 아니겠습니까?!
교만한 탕자의 형보다 돌아온 탕자가 한 수 위이듯이 말이져...
이렇게해서 우리 김태희 목자님 목장은
은혜롭고도 즐거운 나눔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목장원들의 한 주간의 기도제목입니다.
<김태희>
아침마다 QT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내가 낮아지는 삶을 살 수있도록...
무리속에 머물지 않고 제자가 되는 목장식구들이 되도록...
<박성진>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는 한 주가 되로록...
시간 활용 잘할 수 있도록...
<송하진>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시간 활용 잘하기...
<최혜리>
나의 죄를 날마다 깨닫고 그 죄로 애통해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