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신을 원하시는 예물로 드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일 설교
1. 주님의 생각을 잘 듣는 사람
21절의 살인하면 심판 받게 된다는 바리새인과 같은 율법적 해석이 아닌 22절과 같이 세세히 적용하는 성령의 수준까지 올라가서 적용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신다.
2. 분노가 살인을 아는 사람
예물을 들임에도 가인이 동생을 질투하여 아벨을 죽였다.
예수님 믿어서 잘되는 모델의 핍박(에녹, 아벨)
3. 먼저 가서 화목케 하는 사람
화목케 하기 위해서는 회개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해야 된다.
회개를 못한 가인(죄를 다스릴 기회를 주셨지만 회개 못하고 아벨을 죽였다)
화목은 급히 해결 해야 할 문제이고 그러기 위해서 5가지의 언어를 잘 사용하여야겠습니다.
1.피상적 대화 2. 정보교환 3. 의견판단 4. 감정 5. 절정의 대화
나눔과 기도제목
8월21일 저희 목장은 자기 죄에 대하여 애통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자는분위기였습니다.
(1) 손지혜나
생일 미리 축하해요!! 생일이 돌아오는 수요일(24일)입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어릴 적 필리핀에서 지낼 때 교회에서 예배를 못 보아서 영적인 피해의식이 있고 어릴 적 고난 자체가 이해가 안 된다고 합니다. 교회 못 오고 밤 낮이 바뀐 동생에 대하여 애통한 마음이 있다고 나누어 주었고 가쳐 있는 것 같은 피해의식과 콤플렉스와 비교하는 마음에 대하여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기를 기도합니다.
(2)윤현경
남자친구에 대해서 못 느끼고 있었는데 요즘 자기 죄(이기적이고 솔직하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매정하고 방관자적이라고 느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자기 죄에 대하여 더 보기를 원하고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교제하도록 기도합니다.
(3)박아경
옛날 껄끄러웠던 언니에게 오늘 말씀 들으면서 사과를 못했다면 많이 찔렸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지난 번 사과 후 껄끄러웠던 언니의 동생들과는 사이가 좋아졌다고 합니다. 요즘 고난이 줄어 들은 후 욕심과 이기심에 대하여 보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름 수련회에서 자기에 대한 죄를 보면서 다른 사람 섬기는 것에 대하여 귀찮아 하는 마음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회개와 감사와 헌신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4) 배희영
할머니가 아프신데 이 것을 통하여서 가족에 조금이나마 구원이 임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다른 사람을 섬기려 할 때 자기 죄에 대하여 회개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훈련 빨리 끝내고 집안에 빨리 구원이 임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5) 김헌태
남자 목원이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친구가 힘들어하는 것에 대하여 위로 못해준 것에 대하여 나누어주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의 예와 함께 질투의 감정과 비교하는 마음에 대하여 나누어 주었습니다. 헌태에게도 먼저 가서 화목케 하는 자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 할 수 있게 일주일간 죄인임을 잘 발견하고 회개의 영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6)박성근
저의 크나큰 문제점은 영적인 가난한 마음과 애통한 마음이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아직 죄에 대하여 민감하지 못하고 교만하다는 것입니다. 요즘 나름대로 고난에 직면해 있는데 최선을 다하되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5가지 언어를 잘 사용하도록 기도합니다.
최인규형은 사정상 9월까지 참석하기 힘들다고 하였고 박수진은 결혼 준비 때문에 바쁜 것 같습니다. 빨리 목장에 참석하여 같은 은혜 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