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이 누나 , 예진 양 생일 축하한 날 쓴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김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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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2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리는 최연소 목장 목원 김형범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진경이 누나(8. 19)와 예진이(8.21) 생일 잔치하는데 미경이, 희윤이, 홍명이, 지용이, 영준이, 저, 그리고 두 주인공 모두 전원 출석했고, 또, 홍명이가 데려온 손님(문혜림)까지 함께 했습니다. ^^
오늘은 생일 파티 하느라고 자세한 것까지는 나누질 못했습니다.
대신에 기도 제목만 올리겠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 부디 이 글을 보는 순간만이라도 기도해주세요 ^^
꼭 부탁드려요.
미경이는 유학 가는 언니 초청장이 빨리 오는 것과, 기타 잘 치게 하는 것, 그리고 기숙사 잘 배정되고, 기숙사 룸메이트를 위한 기도로 정했습니다.
또 페인트 알레르기가 있다고 이번에 처음 알았다는데, 건강에 이상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희윤이는 영어 공부가 잘 안 된다고 해요. 맨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열심히 하는 것, 개학 다가오는데, 페이스 잘 맞추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홍명이는 지금 공부하는 순간 자체가 기회니깐 기회를 잘 잡도록, 공부 열심히 하고, 기도하고, 말씀 묵상 잘 하고, 예배 잘 듣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혜림이(빠른 87년생)는 지금이 공부하고 있는데, 신앙 생활 같이 하기가 힘들다고 해요. 모두모두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영준이는 코감기가 걸려서 공부하는데 고생했다고 해요. 그래서 코감기 빨리 낳고, 체력 잘 조절,유지하는 것, 또, 말씀 안에서 마지막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예진이는 변화하는 것, 나약해지지 않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삶에 활력이 넘치게 하고, 교회 지각 안 하고, 정신력이 강해지고 싶다고 합니다.
진경이 누나는 월요일에 비자 나오게 하는 것, 단기 선교 가는 것에 분명한 목적 의식을 갖는 것, 그리고 단기 선교 준비에 꼼꼼하고 세심하게 준비하는 것 그리고, 큐티랑 삶이랑 말씀이랑 준비랑 잘 연결되게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저는 주님 보시기에 제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그리고 교회 유치부 아이들 이름 외우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정했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 주간 승리하는 삶 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