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이네 목장^^
작성자명 [서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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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9.11
총4명의 목장목원들이 즐거운 나눔을 했습니다.
처음봤음에도 전혀 어색하지않고...서로 자유롭게 나눔하며 목자말씀을 들었습니다.
소영언니의 설교요약을 시작으로 고난과 고통 이두가지밖에 없는것을 아냐며 나를 사랑하는것이 고통이라고 했습니다.
소영언니는 어머니가 허리가 아프셔서 허리치료기를 사셨는데 그것이 계산적으로 되서 엄마에게 자신이 얼마나 치사하게했는지 오픈하였습니다~
진짜맹세는 내가 주님께 봉사하는것을 당연히 값을 돌려받으려고 머릿속으로 계획하는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나의 성공을 위한것이 아니라 주님께 진정한 봉사를 해야한다 했습니다.
성미는 어려서부터 특별한 관심없이 자라서 다른 사람을 품을수 있는 성숙함이 부족한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나래는 언어의 진실성!!
평소 언어생활속에 사랑없이 말할때가 있는데 사랑의 언어를 사용할수 있도록 노력해야하겠다고 했습니다.
유경이는 믿음없기 때문에 맹세를 요구하고 맹세를 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며 회계.
전도하는 것도 나를사랑해서..내가 편해지려고 구원의 욕심없이 상대방을 전도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기도제목>
소영목자: 편안한영성을 가진 편안한 사람이 되길~
인터넷강의 시간분배 잘 해서 잘 공부할 수 있게~
나를 사랑하는것이 고통으로 이어지니까 그걸깨달아서 이 연약함 쓰임
받을수 있게~
졸업논문이 12월제출인데 잘 되지가 않았습니다. 끝까지 기도잘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주님께 맡길수 있도록~
나래: 동아리에서 맡은 직분에 해야할 일 시간분배 잘해서 잘 할 수있도록!!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길~
성미:목표세운거 열심히 공부하는 가운데 주님뜻 발견하길~
부모님의 구원을 생각하며 짜증내지 않도록~
유경:겸손한자세로 성내지 말고 말씀따라 살아가길~
나의 열심이 주님뜻 가리우지 않도록..항상 주님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나 역시 남에게 편안한 사람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