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이야기를 기다리는 울 목장 식구들께... 너무 지송....ㅠ.ㅠ 
아무도 부담주진 않았지만.... 저 스스로 부담을 많이 가지고 이제서야 올려요 -.-
저희 목장은 송재호 목자님, 진영언니, 지숙, 문정, 문호, 그리고 미옥 이렇게 여섯이 자바에서 첫 만남을 가졌답니다,^^
첫 만남이라 모두 어색했지만 주안에서 서로의 나눔을 듣고 하나 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울 헤리포터 같은 재호목자님은
주일 말씀을 듣고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세 신뢰받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 진짜야~ 하며 맹세며 인정받으려는 자신을 보았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울 왈가닥 지숙이는
인간적인 아버지를 통해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었고 친한 친구가 예수님을 알고 변화한 모습이 감사하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울 미소천사 진영언니는
지난 터키여행에서 만난 친구와의 만남을 자기합리화 시켰지만 말씀을 듣고 난후 죄의식에 휩싸였고 자신의 연약함을 보고 앞으로 제2의 순결한 삶을 살겠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수줍음 많은 문호는
아일랜드 유학 시 아르바이트 문제로 기도선언을 했는데 아르바이트가 구해지고, 자신이 선언한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지키다가 시간이 지나며 점점 그 선언을 잊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고 나누어 주었어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문정이는
중3때 후천적 실명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고 도움을 주시던 어머니가 5년 후 돌아 가셔서 힘들었던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어요.
#10084; 여린양 목장의 기도제목 #10084;
#10063; 재호목자님 - 자격증 시험 준비와 거룩한 삶을 위한 기도
그리고 마음이 하나 되는 목장이 되도록...
#10063; 진영언니 - 진로문제(대학원, 토지공사)와 큐티 열심히 하도록 기도
#10063; 지 숙 - 아버지의 구원과 믿음의 가정이되도록..
동생이 믿음 안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아랫사람을 잘 섬기며
군생활 할 수 있게 기도
#10063; 문 정 - 믿음에 대한 확신을 위해 기도
#10063; 문 호 - 비젼, 진로 선택을 위해 기도
#10063; 미 옥 - 열등감을 버리고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큐티#8729; 기도함에 게으르지 않고 섬김에 부지런해지기를 기도
장권오빠와 대훈이는 참석을 하지 못했어요-.-‘’
낼은 꼭 함께 만나 함께 나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