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1~8
(죽어서도 탈수 있는) 아버지가 갚으시는 상
상에 목말라 있는 우리의 학창 시절과 현재 모습을
비추어 주시며..
상을 받지 못하는 자의 열등감 과
상을 받는 자의 교만함을 말씀하시면서 예를 들으시며다윗때에 다윗이 한 보석 세공업자에게 반지를 만들면서..내가 잘 나아갈때 자만하지 않게~ 낙심할때 좌절하지 않을수 있는 글귀를 반지에 새겨 놓으라고 주문하자...
도저히 어떻게 할수 없는 보석 세공 업자는 이 문제를
다시 솔로몬에게 아뢰었더니.. 그 글귀 주었는데..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라는 ..
글귀를 알려줬다고 한 예를 드셨습니다.
1. 외식적인 구제
마태복음6:1 ~2 (제자들에게 주신 가르침)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생략)
외식적인..많은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만 구제하려는 모습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이 아닌.. 나만의 상을 받으려 아니 받고있다고 하시며. 한 신학자의 말을 예를 들어서..
드러내고자 할때 숨기고 숨기고자 할때 드러내는것이 참 구제의 원칙이다 라고 구제에 대하여 원치을 새웠다고 하네염...
그리고.. 종교개혁 이후 .. 보편하되고 자리를 돈을 주고 사는 교회
와 그로 인하여 멋에만 치중하는 교회가 되며 성도수가 줄어들었다며..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사탄의 말을 하는 것 이 이러한 외식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외식 적인 기도
마태복음6:5,7
5절말씀을 통해 상을 받는 기도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아닌.. 남에게 들리게 하기위한..
알리기 위한 기도같이 외식적인 기도가
되어지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에 대한 원어 해석을 통해 하나님께 응답받는 단 하나의 목적 이라고 말씀하시고.. 7절 말씀처럼 중언 부언 하는 기도하지 말라고.. 외식적인 눈물과 악을 쓰면서 기도하는 우리의 모습들을 비추어 보게 하여주셨습니다..
3.은밀한 구제
마태복음6:3,4,6
3절 너는 구제할때 오른손의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말이 안돼는 소리지만, 그 만큼 은밀하게 내 스스로도 모르게 구제 하라고 말씀하시면서, 고난이 없어서 교만한 외식을 하는 우리라고..
자존적인 교만이라고 하시면..
혼자 있는게 고파야 한다고 ...
하나님과 교통해야 한다고..
골방 기도를 해야한다고...말씀하시고..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 되기 보다는 어떻게 보이길 원한다 행복하게 되기보다는 행복하게 보이길 원한다 선하게 되기보다는 선하게 보이길 원한다 고 나 자신에 속지 말라고..
말씀하게 하셨습니다..
목장 나눔은 자유롭게 외식적인 우리들의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박성근 목자님은..
직장에서.... 노력도 노력이지만..
어떠한..틀에 너무 고정되어..다른 사람과..
비교 아닌 비교를 통해 자신의 현주소를 보셨다구
힘든 직장생활을 나누어 주셨답니다...^^
그리고 또한..
누구나 한 가지씩 가지고 있는 컴플렉스지만..
그것을 삶의 한쪽에 짐처럼 지고 있었다고..
힘든 맘을 나누어주셨구여...
기도 제목은..
요새 새로운 비젼을 바라보고 계획하신다네요...
그 비젼에 대하여 기도 좀 부탁드려요..
전지현 자매님은
백조가 우화한 자태를 뽐내지만,
물속에서는 계속 발을 차듯이...
직업상.. 겉과 속이 다를수밖에 없다고 ..
생각과 말이 다를수밖에 없다고 ..
그렇게 스스로도 그렇게 변해간다고 나누어주셨습니다..
그렇게 되질 않게...정말 기도 많이 해주세염...
기도 제목은..
가족 구원과 말씀묵상 잘 할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김자현 형제님은
회사에 주어진 일이 있는데...
스스로가 적합한 일이 아니라고...
내가 나아가야할 길의 방향이 아니라고..
멈춰 서시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고,
그것으로 인하여 생각하는 비젼에 대하여
yes 인지 no 인지 결정을 못하신다고..
앞으로 비젼에 대하여 기도해주세여..
기도제목은 아버지 께서 검사결과가
위암 판정이 나오셔서 29일에 수술을 하시는데..
수술이 잘되어 이번 계기를 통해 하나님만 의지하는
가족 한 사람 한 사람 되길 기도해 주세염...
악산나 자매님은..
외식 적인 사람이 었다고 ...
완벽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으시다고...
지금 현재 기숙사 생활을 하시는데..
가까워 지는 사람에게
무의식 적으로 위선적인 모습으로 ..되어버린데염..
다가가면..나의 모습이 깨어질까봐....
두려우시다고 하네염...
오늘 말씀처럼 드러내고 싶을때 숨기고
숨기고 싶을때 드러내게 기도해 주시구염..
기도 제목은.. 건강이 좋지 않으시데염..
타국에 있어서 더욱 힘들꺼예염...
영이건 육이건 한쪽이 치우치면 무너지기 쉽잖아염...
영육간 치우치지 않게..기도해주세염..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주일 성수를
지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진엽 형제는...
직장 사람들의 섬김에 있어서...
아버지와 형의 구원에 대하여 절실은 한데..
간절하게 기도는 하지만...
두려움이 앞서 실천을 하지못하여서..
앞의 모든것들이 외식이 되어버린다고 ....
두려움 없게 나갈수 있게 기도해주시구염..
기도제목은 ..
아버지와 형을 인도할수 있게..
말씀 ,기도를 외식적이지 않게..절실하게 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염..
그리고 . 주일에 나오지 못한 이설뮈 자매님과
최인규 형제님도 이것 역시 곧 지나가니라! 의
삶을 살수 있도록..
주일 성수와 더불어 나눔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그리고, 타국에서 이제 막...
생활하는 윤현경자매를 위하여...
건강하게... 그리스도 향기를 뿌릴수 있도록...
힘들때.. 하나님만 붙잡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