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석 목장입니다. 혹시 지난 주 저희 목장 기도제목들을 기억하시나요?? ㅎㅎ
한나는 아버지가 잘 훈련 받으실 수 있도록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친구 가정을 위해 기도 제목을 내 놓았는데 아버지께서 지난 주 부터 우리들 교회 나오시게 되었고 친구 가정도 큰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석이 오빠는 회사 기계 정리 기도 제목이 일부 응답되었다고 합니다. ㅎㅎ
계속 기도해주세요^^ 다른 기도제목들두 ㅋㅋ
그럼 지금부터 본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흠흠..!!
오늘 설교 말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를 가지고 주로 나눴는데요``
한나는
오늘 설교를 통해 매너리즘에 빠졌던 주님과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매일 습관처럼 외우던 주기도문의 의미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구요. 그리고 요즘 여러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간구하지 않고 흘리듯 기도했던 것을 회개한데요. 기도할 골방이 없다고 환경 탓 하지 않고 골방을 찾아서 기도하겠데요.
기도제목: 가정과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혈기 부리지 않도록.
유승이는
주님께서는 준비 되지 않은 자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신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기도로 준비해야 겠데요. 특히 엄마와 아빠를 같이 섬기는 것에 대해 나눴어요. 엄마는 나보다 믿음이 좋으니깐 내가 섬겨야 할 대상에서 제외시켜 놓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을 나눴어요.
기도제목: 엄마 아빠 잘 섬기고 시간 관리 잘 하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현석이 오빠는
엄격하신 어머니 밑에서 자라서인지 하나님도 엄격하신 하나님으로 느껴졌었데요. 하지만 아버지께 기도한다는 것은 마음을 open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마음 문을 열고 주님께 기도하겠다 하셨어요. 그리고 나중에 자녀 맘 속에 있는 걸 다 이야기하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한데요.
기도제목: 시간관리 잘 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고 엄마 잘 섬기고 회사 기계 정리 주님 뜻 대로 되도록.
형범이는
초신자라 첨 기도해본데요. 평소에는 거의 기도를 거의 안 하는데 주님께 맡기지 못하고 혼자하려 했던 모습을 고치고 싶데요. 지난주 워십도 기도하지 않고 해서 끝나고 그다지 기쁘지 않았다 해요. 앞으로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하는 형범이가 되기를 소망한데요.
기도제목: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형(김형정)과 같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시간관리 잘 하도록
영준이 오빠는
오늘 살짝 늦으셔서 설교는 못 들으셨고 목장 모임만 참석하셨어요. 특별히 복학 첫 학기에 학교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살짝 쓸쓸하시데요. 학교에 친한 사람이 생겨서 즐거이 학교 생활 하시기를.
기도제목: 당뇨병이신 이모부의 건강 문제와 시간 관리 잘하고 특별히 QT매일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