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양희성목장은 목자님, 저, 형수오빠, 지수 이렇게 네 명이 식당에서 모였습니다. 한 주간의 생활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시간이 지나버린 관계로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그런데 기도제목도 잘 기억이 나지 않으니 이를 어쩌면 좋아요...흑 ㅜㅠ 제은이, 현성오빠도 기도제목 꼭 올려주시고, 아래에 빠진 기도제목이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양희성: 과도한 업무로 지치지 않고, 회사 사람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지혜롭게 질책과 교훈을 전할 수 있도록
할아버지의 구원
김형수: 건강유지,
가족들의 교회 생활을 핍박하시는 아버지와 갈등 관계에 있는데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는 목적을 잊지 않도록
문지수: 총학생회의 불건전한 문화를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기도할 수 있도록
김현아c: 어머니의 건강(검사결과, 큰 이상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감사!!!)
진로와 사명 발견
공통기도제목: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섬기는 한 주가 되도록
오늘도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의 서툴고 유치한 기도에 성실히 응답해 주셔서
하나님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고난중에는 고난을 원망했고,
복을 주실 땐 하나님 믿는 내 나라가 확장되기를 바랐습니다.
관계와 질서 속에 순종하지 못해 괴로울 땐
순종하지 않는 내 자신을 스스로 애뜻하고 대견하게 여겼습니다.
저는 아직도 할 말이 많고,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
이 모든 것이 쓸데없음을 알면서도 내려놓기는 실로 어렵습니다.
기도 때마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세요.
나의 고난과 인정받지 못함에 애통해 하지 않고,
오직 영혼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나를 버리고, 죽음에 이르는 겸손함으로 낮아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진정으로 맡기는 기도를 하게 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