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된 삶을 살고픈 박성근 목장
작성자명 [장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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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06
마태복음 6:9~1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거지의 심정으로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자...
1.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원어는 아버지~ 우리 ~ 하늘에 계신~
①아버지에게~
기도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할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 만이 한다고 하십니다..
아버지는 그러합니다 어떠한 말을 해도 지치지않고
다 받아주시는것이 아버지 하나님이 십니다..
②우리와 함께 기도하라!
모두에 아버지 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가정은 화목합니다.
아버지가 영.육간에 다르면 우리의 나눔도 훈련도 너무 많이 지치고 힘들어지곤 합니다..
③하늘에 계신 분께 기도하라!
높으신분 , 다 보시는 분 , 회복 시켜주시는분 ,치유하시는 분 모든것을 다 들어주시고 행하여 주시는 아버지께 기도합시다..
2 .아버지 와의 관계가 바로 되도록 기도합시다!
6:9~10
9: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①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되소서!!
아버지와의 관계가 바로 서야한다고..
그래야 사람의 관계 또한 바로 선다고 하십니다..어떠한 고통도... 다 지나가는 것이라고~~
인생의 목적은 거룩이요 목적 또한 거룩입니다.
거룩하게 하실분 또한 아버지이십니다..남들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삶으로..진정으로 사랑하는 아버지를 닮고자 아버지의 맘에드는 행동만 하는 우리가 되자고 하십니다..
②당신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사탄의 나라가 떠나도록 해야 합니다.. 무한하신.. 전능하신 ..아버지의 다스림에 현실에..순종하는 것이야 말로.. 아버지께 영광을 받는것입니다.
진호의 예를 들으시면서..
정말 한 없이 낮아지고.. 나를 버려야 내 손을 잡아주시는아버지..우리에게 ..진호처럼.. 초코렛과 라면만 찾는 ..우리들의 모습은 없는지.. 다시 한번 묵상하게 됩니다..
저희 목장은..
저번주 말씀을 통해..지켜본 한 주간의 나의 외식된 모습,기도 ,생활을 찾는 주제로 기도 제목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부목자의 개인적 사정으로 나눔 시간에 자리를 잠깐 비어서 띄엄 띄엄임..ㅠㅠ)
우리의 오픈북인 박 성 근 목자님은요..
예배 시간 적용과 나눔을 통하여.. 정말 우리들의 컴플렉스와 같이 가지 처럼 자라는죄를 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회복으로 인하여..
핵심 역량을 가지는 리더쉽을 가진자가 되자고...나누어 주셨습니다...
기도제목은 ..
새로운 비젼이 .. 하나님께.. 하나님을 위한 비젼있는 일이 되길... 정금같이 단련되는..준비하는 과정이 되길.. 새로운 비젼의 길에. 응답의 결과있길.순종하길.. 기도해 주세염... ^^
언제나 밝은 모습의 전 지 현 자매님은요...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임기 웅변식 ..외식된 기도를
나누어 주셨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기도에 대하여 우리 앞에 다급한 일에만....과정이 바로 서 있지 않는 노력없는 기적의 대가만 바라는 ..외식적인 기도를 보게 됩니다..지현 자매님도 일에 있어서.. 하나님 이번만은 잘~되게 해주세염!! 이라고 과정보단. 결과를 바란다고 하네염 ^^:;
기도제목은요..
지금은 물론 , 일을 쉬는것은 아니지만...
한 곳에 몸담고 있진 않아서.. 소홀했던..
학교 공부를 잘 준비할수 있도록..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분별력 있게 결단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
(맞나염??..@.@:;)
우리의 스마일맨.. 김 자 현 형제님은요..
저번주 기도제목때 말씀드린..아버지 수술이 무사히 마쳤다고 너무 감사하셨다고 하시구염...이번 계기를 통해 자현 형제님은 .. 하나님의 자녀인 아버지가 아닌..
나의..나만의 아버지로 ..걱정을 하셨다네염..아버지도,어머니도 놀라셨을 까봐..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작 아버지와 어머니는..이번 사건을 계기로 오히려 손상이된 부위를 통해.. 실족케하거든..찍어 내어버리자는 말씀을 나누셨 답니다..그래서 많이 부끄러우셨다고 하시네염.. ^^
기도 제목은..
아버지의 수술 부위가 차후에 기능에 불편함 없이 회복되고.. 다시 일어서실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리구염..
저번에 나누었던... 대학원이냐? 지향하는 새로운 방향의 길이냐 ?? 하는 결정을 할 시간이 바로 앞에 닥쳐있다고 하네염...대학원 원서가.. (10월10~14일)까지 인데..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하네염... 이 길이..하나님이 이끄시는 길인지.. 분별력 있게 결정 할수 있도록...답을 얻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
환한 미소... 이 설 뮈 자매님은요...
현재 초등학교에서 원어민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보려고 조금씩 적용을 하고 있다네염.. ^^ 그래도..아직 매사에. 감사하기 보다는 바라고 원하는것들이 많고..어떠한 것에 결정하기에 앞서.. 작은 것에는 대단히 우유부단한 결정을 하고, 신중하거나,큰것을 결정할때는 대담하게.. 앞뒤를 보지않고..결정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염... 그래서 ..우리 목장 식구들도 이 찔림을 공감하고 나누어 가졌답니다. ^^:; 분별력 있는 삶을 살수있게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은요...
어머니께서 믿음을 오래전에 버리셔서..
믿음 생활을 다시 할수 있게 인도하려고 하는데..기도해 주시구염.. 내 스스로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마음이 아닌 가슴 둘레만..넓은..저 장진엽 형제는요...
주일이후 바로 무너진 사건이 있었는데염..
저의 신앙의 첫 사랑때에는~(나중에 개인적으로..ㅋㅋ)
핍박하는 자도..싫어하는 자도 없이..모든것이 기쁘고..
두려움이 없었는데요... 이 생활의 반복과...첫 사랑을 잊어가고.. 점점 외식되는 생활 속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내 의지로 섬기게 되고...
그것이 착한병 이 었습니다.. 무조건 내가 져주자 라는 생각으로...생활하다가.. 나 혼자 흥분하며 이를 갈고..
욕설을 하면서 광분을 하는 정말..무서운 저의 모습을
보았답니다...ㅠㅠ 이 사건을 계기로.. 첫 사랑을 항상 간직하고, 항상 진실케 기도하고 말씀 묵상 하도록...
기도해주세염...^^
저의 기도제목은요...
저도 직장의 비젼 문제 때문에...
반년간 자격증도 따고..공부 하려고 해서..
정말 어렵게 어머니께 허락을 받고...
올해 말에 3년동안 몸담았던..직장을 놓으려고 합니다...
정말 빡빡하게.. 반년의 스케줄을 잡았는데...
그냥...시간이 다가올수록..맘만 조급하고..두려습니다..
기도해 주시구염..
아버지와 형과... 안식일 교회를 다니는 제 친구를
교회로 인도(최충원)하려고 하는데..기도해 주세염...
그리고, 우리들의 나눔터에 나오지 못한...
타지에서 공부하는 윤 현 경 자매님을 위해서
아버지를 애통하게 붙잡을수 있도록..
영.육간에 강건하도록..기도해 주시구염!!
악 산 나 자매님의 체력과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염..
최 인 규 형제님께서 다시 주일 성수 잘~ 지킬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