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미 목장~
작성자명 [김의경]
조회 180
댓글 0
날짜 2005.10.07
후후후.. 늦었지만....
그래도 올립니당~_~/
이번주에는 호주에서 공부중이니 우리 새미(86)가 왔어요~
한국에서 2개월? 3개월? 있는데요~^^
주일설교를 듣고 각자 느낀것~
미(목자, 84)- 진호이야기 들으면서, 힘든사람 옆에 있는것을 사람들은 싫어하는데, 나는 어떤지 생각해봄.
장근우(86)- 성근형의 나눔을 들으면서.. 고등학교친구가 자기 후배가 나에게 관심있다고 얘기해줘서 왕창 기대했다. 근데 3개월후 그 친구후배가 관심이 없어졌다고 한다. 그 이유인 즉슨... 나를 가까이서 봤기 때문이란다..;; (참 너무하지요?;;) 그 때 기도하지 않고 혼자 상처받았었다. 항상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김태미(84)- 외모고민은 모두있다. 주일아침마다 옷 때문에 고민한다. 오늘도 옷 때문에 속상했는데, 성근오빠 나눔듣고 내가 겉모습으로 판단받길원했음을 생각했다.
최혜리(86)- 중학교 때 서울에서 경기도로 전학가면서 자신감이 없어졌었다. 입학식도 안가고 친구사귀기 힘듦. 그후 차가운 인상을 가지게 되고 사람들과 눈마주치고 이야기하기 심들다. 지금도 컴플랙스다. 환경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김태미- 환경은 주시는 것이다. 주신것에 감사하지 않음은 교만이다. 혜리는 자존감이 낮은데, 대인관계는 내가 먼저 다가가야한다. 나도 중학교 때 왕땅당할 때 점심같이 먹자고 용기를 내어 먼저다가가서 친구가 되었다. 용기내어 먼저 다가가면 필요한 친구를 주실것이다.
새미(86)- 호주에서 집에서 혼자 QT하고 기도하고.. 근데, 교회는 함께 할 사람이 없어서 잘 안갔다. 한국에서 우리들교회 다닐 때 참 좋았는데....
김태미- 혼자서 잘하겠지..NO! 혼자서 믿음생활은 힘들다. 첫사랑을 잃어버리는 것은 참 무서운것. 믿음이 올라갈 때 시험하시는데.. 호주가 편안해서 교회를 잘안가게 #46124;다. 가라는 사람도 없고. 엄마를 끌여들여서 함께 교회가라!
진호어머니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왜 너에게만은 안돼니?
왜 나에게!? 라고 생각했던 사건들을 나누어보자~!
김태미- 학교생활이 생각했던것과 많이 달랐다. 힘든 인간관계에 대해서 불평했다. 수요예배에서는 내 옆의 힘든사람이 있는 것은, 하나님 외의 우상에게 가지않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는 뜻 이라고 했다.
장근우- 제수 시작할 때, 성적이 잘나와 교만했다. 근데 내 성적은 일정하고 다른 사람 성적 잘나오는 것을 시기했다. 지금은 그것이 교회 열심히 나오는 계기가 되어 감사한다.
정미영(83), 엄마돌아가셨을 때 많이 원망했다. 엄마돌아가시고 아빠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아빠의 재혼으로 생긴 새엄마와 사이도 안좋아 싫은 가정이되었다. 지금은 다시 이혼하시고 편안한 가정이 되었다. 엄마와 대화할 수 없는 것이 힘들다.
새미- 대학에 원하는 과에 들어가지 못해서 학교가기 싫었다. 한국에서 대학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다.
최혜리- 봉사활동하면서 장애아를 맡았는데, 친구들처럼 잘 대하지 못했다. 이런 나를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의식하게 됨. 이런생각하기 싫은데, 생각이 나를 괴롭힌다. 하나님 생각해야하는데...
주일설교를 중심으로..
1. 기도대상이 하나님이어야한다.
김태미- 내 욕심에 기도 많이함. 말로는 하나님 뜻데로... 속으로는 내 뜻을 생각. 내 속이 하나님께 들어나는 것이 싫다.
김의경- 완전 날 위한 기도가 아니면 기도도 잘안한다;;;;
장근우- 기도시간이 적다. 기도할 때 하나님 뜻데로...라고 하면서도... 대학은 저기 보네주세요!!!!^^;;
정미영- 기도를 신앙적, 교회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있음. 기도 많이하게 해주세요 라든지... 외식적인 기도를 많이한다.
최혜리- 외식적인 기도많이한다. 고등학교 QT모임 때 돌아가면서 기도하는데, 중언부언했었다. 그 때 열등감이 높아졌는데, 요즘엔 날 내어놓게 되었다.
새미- 내가 원할 때, 필요할 때만 기도한다.
2.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야한다.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사람입니까?
김태미- 무서운 분. 잘견뎌야지!하고 타이르신다.
새미- 생각하게 하시는 분.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분
최혜리- 유턴해서 돌아가야 할 곳(분)
정미영- 하늘, 마음, 등에 계시고, 다 알고 계신분. 추상적인 분
장근우- 추상적인분. 좀 멀리계시는데, 전지전능하시다.
김의경- 창조주하나님. 추상적인분.
스트래스해소는 어떻게해요~?
김태미- 혼자서 운다. 어떻게 좀 해줘요... 라고 기도할 뿐.... 먹고 울고 혼자서 삭힌다.
정미영- 혼자서 삭힌다. 무덤덤하다. 잊는데 무의식중에 쌓이는 듯...?
새미- 친구에게 털어놓는다.
최혜리- 웃긴프로를 본다.
장근우- 눈감고 심호흡~ 릴렉~~~~~스!!!ㅋ, 혼자 삭힌다.
김의경- 언니와 엄마에게 털어놓는다. 혼자 삭힌다.
기도제목!
장근우(86)-모의고사 점수가 유지상태. 수능까지 50일 안남았다. 불안한데, 평안할 수 있도록.
정미영(83)- 곧 졸업인데, 학교 끝나고 알바하는 것이 힘들다. 나 대신 일할 사람이 빨리 구해져서 알바를 그만 둘 수 있도록.
최혜리(86)- 곧 중간고사다.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도록.
새미(86)- 게으르지 않도록.
김태미(84)- 학교에서 졸업여행간다. 전도여행이다. 몸건강을 위해, 전도집회를 위해!
김의경(86)- 언니없어지고 외롭다. 친구들과 즐겁기를. 혼자시간도 잘 지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