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목장 - 김동익 목장
작성자명 [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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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09
<말씀 요약>
-고 여호수아 목사님 말씀-
1. 돈 바꾸는 자들을 몰아내심.
-보상심리. 기복심리를 가장먼저 청소하신다고 합니다.
2. 소경과 저는자를 고치심.
-소경은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영의 눈이 열리지 않은 사람
아직도 세상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 자신의 문제로 진정 고민은
하지만 그 문제를 하나님 앞으로 갖고 나오지 않는 자를 소경이라 하셨습니다.
-비전이 없는 사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특별하고 위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합니다.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말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12제자를 만드는것을 첫번째 Vision으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자는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손은 섬기라고, 발은 전도하라고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3. 찬양을 온전케 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왕권을 인정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전심으로 드려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4. 성전에서 가르치킬 원하심.
말씀이 없으면 성품이 유지가 안되고 성품이 유지가 안되면
열매가 유지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5. 성전은 기도하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종교인 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종교인 의 대표적 특성으로는,
①변화가 없음.
②활기. 생기가 없음.
③자유하지 못함.
이 3가지를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나눔>
김동익목자
오늘 말씀을 듣고 변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고 하셨습니다.
활기 생기가 없음은 물론이고, 자유하지 못한 자신을 알게 됐다고 하셨는데요,
며칠전 찬양집회에서 처음으로 몸을 흔들고 있는 자신을 보고
조금은 회복이 되어 가는 자신또한 발견했다고 나눔하여 주셨습니다.
지민
오늘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중에 기독교 라는 말을 싫어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에 나누었습니다.
얼마전에 서점에 책을 구경하러 간적이 있는데요, 거기서 여러 기독교 서적들의
카테고리가 종교서적 인 것을 보고 참 기분이 묘했던 적이 있습니다.
불교, 이슬람교와 같은 그냥 종교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독교 서적은
따로 진리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책을 진열 하는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도..하하
오늘 말씀을 듣고 저는 정말 제가 그동안 소경이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수능을 앞두고, 저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고 크신 계획을 가지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혼자 고민하였던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지용
-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고 하신 말씀의 적용에 대한 몇가지를 나누었는데요,
구체적으로 자신이 원하는걸 두고 구해도, 그 말씀에 합당한 건지 물었습니다.
-자신의 믿음이 현재는 머리로만 믿는 믿고 가슴으론 느끼지 못하는 믿음 같다고
고백했습니다.
현일
현일이는 현재 카츄사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여태까지 신앙의 슬럼프를 겪었지만,
현실의 이러저러한 문제를 두고 기도하게 되면서 조금은 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게 된것 같다고 했습니다.
한솔
진로를 항공학교를 마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환경에서 승리해야 하나님께서 다른 사역을 맡기시더라도 능히 감당할 수 있을거란
생각에서 결정했다고 해요. 군대 또한 항공학교의 특징을 살려서 부사관으로
가기로 마음을 굳혔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김동익목자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길.
-주위사람에게 상처입히지 않길.
-결과에 상관없이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지민
-영적 눈이 번쩍 뜨일 수 있도록.
-QT꾸준히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용
-자신감 회복을 위해.
-감사하는 마음을 주시길.
현일
-방향 설정 할 수 있도록(신앙, 대인관계)
한솔
-QT하는 아침에 맑은 정신을 허락하셔서 말씀이 들리도록.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