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일과 중요한일을 구분못한. 부목자 이제야..
정신차리고 목장보고서 올립니다. ㅋㅋ
이번주는 일단 진주님과 종태어린이 생일이어서 피부에 좋은 피칸파이를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ㅋㅋ
이번주는 찬양에 대해서 나누었는데.
찬양은 하나님 단한분만을 위해 드리는것인데. 사람을 의식하지는 않았는지.
정말 주님을 향해 온열정과 나의 모든것을 드리는 찬양을했는지.. 또
다윗이 주님을 향해 춤추고 노래할때 바지가 흘러내려갔는데.
우리는 사울의 딸 미갈의 모습처럼..
보이는 모습만을 가지고 비판하지 않았는지에대해 나누었고
마지막으로. 비전에대해 나누었습니다.
선규.. 예배시간에 음향실에 있기때문에.. 찬양할때나 말씀들을때 내려가서
지체들과 찬양도 하고 예배도 하고 싶었다고 그리고 음향실에서도
같은 은혜를 허락해달라고 기도 하였다고 했습니다.
비전에 대해서는 미디어 선교. 창조론과 함께하는 미디어선교를
꿈꾸고 있다고 나눔을 하였고
진주.. 이번주 찬양에 은혜를 많이 받았고 찬양에 power 를 느꼈다고 하며..
워쉽도 좋았다고 ㅡ.,ㅡ 이야기하며. 처음에 교회왔을때 말씀은
너무 좋았지만. 찬양에는 사실 은혜를 많이 받지 못했었다고
그러나 오늘 찬양에도 은혜를 받았다고 기쁨으로 나누었고
진주는 의료선교대회에 갔다 왔는데. 사실 갔다와서 더 갈등 충만-0-
이라고 이야기하며. 의료선교에 대해 부담이 있지만.
그래도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준비되기를 위해 기도제목을 나누었고
우리 종태.. ㅡ.,ㅡ 살짝 지각을해주셔서 찬양을 듣지 못했지만.
다음주부터 예배시간 준수를 약속했으며. 예배는 찬양시작부터 사랑의띠
까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ㅠ.ㅜ
그리고 종태는 인간이 100%죄인이다라는것을 이해한다고. 또 자신이
이제 철이들어야 할거 같다고 생각 했고 또 아직 비전이 없지만.
그래도 알지 못하는 비전을 위해 기도 해달라며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민영... 민영이는 직장에 대한 갈등이있다며. 더좋은 직장으로 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 나누며 지금은 몸이 않좋아서 잠시 쉬고있지만.
건강해져서 qt와 생활예배 잘드리고 어떤직장에 가게될지모르지만.
그래도 그직장에서 잘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부목자. ㅡ.,ㅡ 저는 찬양팀이지만.. 그동안 찬양을 한것이아니고.
그냥 노래만 한거였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찬양은 철저한 준비와 기도 ..
또 말씀으로 무장되어야 한다는것을 알게되었음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주는 목장식구들 모두 찬양과 말씀과 기도가 하나되어야 한다는것임을 알고
어느것 하나에도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음을 알고 기도 했습니다.
찬양은 오직 주님만을 위해드리는것이다라고 이번 한주도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무장되자고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