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미목장~
작성자명 [김의경]
조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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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10
후후후.. 갈수록 간결해지는 목장보고서~
좋아좋아~>_</
ㅋㅋ
이번주엔 다영이가 (86)등반했어요~~!!!
체대다니구요.
근데 아쉽게도 학교가 멀어서 목장모임은 참석못하고 학교를 향했습니다~
담엔 꼭 목장모임 같이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최혜리(86)도 결석했어요~
담주엔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일주일 동안의 삶~
김태미(84)
강원도로 전도집회(수학여행) 다녀왔어요~
강원도는 산신령을 믿고 바다에 제사 드리고 음란한 곳이래요. 그래서 그것에 눌려 머리가 아팠답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전도하여 은혜가운데 집회를 완료했습니다.
한교회에서 집회를 하고는 계획에 없던 옆교회에서도 집회를 했습니다.
그 때 전도했던 혁이라는 아이가 계속 생각납니다.
하나님께서 한 번 전도하면 그 사람을 계속 생각나게 하시나봅니다.
새미(86)
엄마가 호주에서 오셔서 오늘 같이 예배드렸어요!!!
엄마가 은혜받으시고 같이 울었어요.
적응도 금방하시는 듯하여 감사해요.
그리고 이제부터 초등학교 영어학원에서 회화를 가르치게 되었어요.
(목자왈: 수업을 꼭 기도로 시작하고, 아이들 인성교육까지 해야되~!)
정미영(83)
학교다니며 알바하기 참 힘들다.
곧 시험인데...
힘들어서 살이 빠지고 있어요..
장근우(86)
여전~히... 학원과 집!!
저번주에 시간상 못했던 나눔...
나의 소명은?!
소명과 사명은 함께 간다. 내가 목숨 걸고 꼭 해야하는일.
소명을 모르는 것은 목적이 없는 인생이다.
목적이 없으면 인생을 돌아서 간다.
내가 길을 잘못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치신다.
돈, 건강... 등으로.
그래서 세상에서 망하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다.
김태미(84)
대학 갈때 에스겔 말씀을 들었다.
지금 천국과 밖에 한발씩 들어가 있다고...
그리하여 가고싶던 경제를 제치고 신학대를 갔다.
특히 싫어하던 아이들이 유하로 인해 넘넘 좋아지고...
지금 아이들 가르치는 것이 너무 좋다.
하나님은 신학대로 부르시고, 아이들곁으로 부르셨다.
새미(86)
아직.. 잘 모르겠다.
근데 우리들 교회에 온 것이 부르심같다.
정미영(83)
육아. 신학대에서 육아교육을 하는 것.
아이들이 참 좋다. 기독교인 교사로서 나아가겠다.
장근우(86)
아직...
어머니께선 하버지(한방의사)와 함께 의료선교를 원하신다.
공대가고 싶기도하고... 의사도 괜찮고...
김의경(86)
아직;;;
오늘의 말씀
김태미
습관적인 모습에 찔림.
김의경
안그래도 내가 습관적인 것을 인식하고 있던 터라...;;
그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기도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는 말에 찔렸다.
새미
요즘엔 교회오고 싶은 마음이 가득!
정미영
생활과 교회가 따로 인듯...
천국문앞에서 넌 무엇을 했니? 라고 물으시면.... 어떻하지;;
장근우
저는자를 고치심- 지금껏 전도를 못해보았다.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신다고 하셨다. 전도를 해야지.
기도
태미
시험과 전도축제가 겹쳤다. 넘 힘들다. 둘 다 잘 할 수 있도록
새미
학원에서 영어회화 선샘님 실수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의경
시험기간이다. 시간관리 잘하도록
미영
시험이다. 알바를 그만 둘 수 있도록
천국문앞에서 대답할 말을... 주세요
근우
공부! 지혜주셔서 필요한 것만 꼭 집에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