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찬 목장모임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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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16
용서에 대한 부분에 대해 많은 나눔을 했다. 감정적인 문제가 아니라 선포해야 할 문제임을...
하나님,,, 용서가 안되요...
용서는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가 주로하는 전공 일이란다.
하나님... 어떠한 상태가 진정한 용서를 한 건가요...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더이상 매이지 않는 자유를 말한단다.
용서한데두,, 상황이 달라져 보일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데요...
오늘의 양식만을 구하면 된단다. 매일 나에게 구하지 않으렴~
우리의 용서 에 대한 마음을 오픈하면서 이렇게 긴긴 목장 모임이 시작 되었다. (실제로 기도하고 눈을 떠 보니 아무도 없었다.)
귀한 오픈을 해 준 우리 패션어블 한 정아 언니...
언니는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용서함에 있어 많은 걸림돌이 되었다고 한다. 아버지의 맘을 지금은 이해를 하지만 그 때 당시는 상처가 되었다고... 원치 않은 상황속에 어떨때는 용서를 했다면서도 분노와 화가 치밀때가 있다고 한다. 용서를 하지 않은 게 아닌데... 다 지난 일이라 더이상 감정의 방해나 메이게 되진 않지만 아픔의 기억인지라, 그 기억조차 잊혀지기란 참으로 힘든 거 같다. 그래서 주님 주신 참 자유를 누리고자 날마다 용서를 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고 한다. 언니의 고은 맘, 어려움을 인정하며 도움 받고자 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맘이 주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셨을 거 같다. 아멘~
정묵오빠는 이번에 귀한 체험을 했다고...
남자사원만 있는 회사의 여건이라 남자의 기질~저지르고 보자~가 통하는 분위기라 억울하게 윽박지르는 상사나 하지도 않은 문제탓을 오빠에게 돌아 올때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저번주에 그저 네 네~~아~네네~~T.T 일단 받아들이고 수긍했을때.. 주님께서 놀랍게 오빠의 억울함까지 갚아주시며 문제의 상대방까지 먼저 미안하다라고 했다고...우와,,, 회사에서 자신의 잘못을 수긍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쉽지 않은 상황에서 아주 쉽게 응답하시나 보다. 역시 하나님은 오빠의 감정까지도 알고 계신 것이다. 늘 승리를 외치며 아멘~
진정한 케리우먼 혜선언니~
언니는 막내딸... 그 밑에 막내 아들동생,,, 그야말로 말순이였다고... 먹는 것도 많이 좋아 한다고 호호호 근데 어쩜 그렇게 말랐는지.. 요~ 언니는 지난 날 돌아보면 부모님의 맘을 이해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해하는 것과 용서를 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란 것을 많이 느낀다고... 정말 주님을 만나고 나서야 웃으면서 그땐 그랬지.. 하지만 넘 했어~ 라 말하지만 더이상 자신을 괴롭히게 놔 둘수 없는 하나님의 딸의 인생인지라 인내로 용서를 날마다 해야 겠다고 한다. 하나님 아버지의 생각은 인내이고 마귀의 생각은 서두름이라고... 진정 참 자유를 관계속에서 해결이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믿기에 결심하는 언니의 맘에 오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셨을까... 아멘^^
진정한 웨이브~깜찍이 언니 미소가 그리운 영실이 언니~~~
언니는 지난날 사람들과 관계속 참으로 용서하기 어려운 두사람이 생각이 났다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용서 할 수 있겠는가... 오직 예수그리스도!! 생각만 해도 진절머리가 날 정도지만 한편으로 그 사람들을 보면서 자신이 문제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우와,,, 진정 수준이 높다.. 우리 영실 언니는 ~~ 계속 같은 문제로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을때.. 지금 돌아 보면 상대방이전에 자신의 반복되는 죄가 있었음을... 아주 자유로워 진 건 아니고 무섭기도 하지만, 용서함으로 회복되길 원하는 언니의 맘에 오늘 주님께서 승리하셨음을 선포 하셨을 것이다. 아멘~
순찬언니는 어떠한 문제가 용서로 제대로 주님께 해결 받지 못할때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 만한 큰 문제로 번질 수 있음을 나누어 주었다. 중요한 요점이다. 왜냐면 함께 가야할 그 길에 서 있는 가족이나 관계속에서 하나의 문제는 또다른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 용서의 정리 상태인 생각이 나도 더이상 그 문제가 언니의 삶 속 흔들리게 만들 수 없음을 알게 되었고 가족을 통해 보게 하셨다고 ~~.. 이로 인해 진정한 용서는 주님께 전적으로 달려 있음을 나누어 주었다.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법, 용서하는 법 , 꼬치꼬치 주님께 물어보는 언니의 궁금증과 갈망이 더욱 주께서 예비하신 계획속으로 들어가는 복된 물음임을 확신한다. 아멘~
나영이는~~사실... 나 자신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늘 난 잘 못해.. 언제 제대로 한번에 된 적이 있냐며... (운전면허도 사실,, 기능에 또 떨어졌다...T.T::) 열심은 있지만 참 결론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인생이 되지 못할꺼란 두려운 생각들.. 로 나를 용서하지 못했다. 뭐.. 절망감이 내 삶이요 ~~익숙한 감정이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떠한 일을 하느냐, 얼마만큼 잘 하느냐가 아닌, 나에게 더 집중이 되어 있으셨음을... 사랑하심을 이젯껏 몰랐을까.. 용서하는 연습을 해야 겠다. 괜찮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셔,,, 아멘
아름다운 언니 영희언니가 보이지 않았다. 지나다 들은 말론 언니가 교회에 오긴 했다던데...
언니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새 언니가 있는데 몸이 안 좋아서 수술을 했답니다. 가족의 건강을 두고,,, 공동체에 대한 사모하는 맘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일용한 양식의 삶... 주님이 구하신 삶, 주님께서 바라신 삶,,,
그 삶 따라 잡기 수업을 받은 우리 목장은 다 밑줄 쫙~ 그어진 삶의 부분 속 오늘 말씀으로 충만 받아 오늘 용서하는 법을 소망하며 그리될 것을 선포한다.
기도제목
계속적으로 10월 23일 전도 축제 영혼 인도를 두고 기도 부탁 드리며
순찬목장언니- 찬양팀 사역을 두고, 더 구체적으로 알아가길 원합니다. 앞으로의 하나님의
????????????????뜻에 따른 계획을 잘 알 수 있도록
정묵 오빠- 더 깊은 주님과의 기도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기도처소도 기도해 주세요)
정아 언니- 가족 모두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아시죠
영실 언니- 시험날짜가 다가오고 있는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11월 6일),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님을 더욱 가까이 잘 알아갈 수 있도록
혜선 언니- 공부를 시작 했는데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날마다 촉촉히 적심을 받을
????????????????수 있도록
영희 언니- 가족 건강을 위해, 하나님 사랑 더욱 느낄 수 있도록, (차후 엎 그레이드 할께요)
나영 막네-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하면 드려지는 삶이 되는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날마다 선
????????????????포하며 그러한 삶 살 수 있도록
용서는 하나님의 것, 그분은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