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이되는 목장, 미나목장 보고서입니다
다들 너무나 열심히 목장보고서들을 올리시는데, 저는 우리 부목자 민귀가 시험때문에 계속 못온다는 핑계로 목장보고서를 안올리고 있었군요... 그러나 태훈목장에서 태훈군이 직접 목장보고서 올리는 것을 보고 대략 핑계치 못할지니라~!! 를 외치면서 목장보고서를 씁니다. 민귀가 다음주부터는 함께 참석한다고 하니 음음. 일단은 목장보고서의 아름다운 모범
을 보이는 차원에서. 흠흠...;;;
우리목장은 정원이 여덟명이랍니다. 여명학교 교장선생님처럼 한번 소개를 해보자면
늘 섬김과 사랑을 받고있는 목자인 저 김미나(78)
여초현상 두드러진 목장에서 멋지고 재밌는 큰오빠로 무게중심 잡아주는 원웅이, 아무나 소화할수 없는 하늘색 폴로잠바
를 입어주시는 쎈쓰!!(78)
왠지 카리스마 넘치는
보이스와 늘 한결같은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는 울목장 세련이 은진이, 진정한 커리어우먼삘이 나는 멋쟁이랍니다(79)
은진이와 쌍동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도 하는(서로 싫어할지도;;), 여성스럽고 솔직한 웃으면 너무 예쁜 주연이(79), 이제 잘 나오고 예배팀도 섬길 거라고 선포했음... 동준아 주연이를 팍팍 써먹도록 해
.
79또래라기엔 너무나 영해 보이는
, 총기 팍팍 넘치는 우리의 부목자(다음주부터 다시 컴백예정이랍니다) 공민귀(79), 민귀야 담주에 꼭나와~!! 목장보고서 바톤 터치야 바루~
왠지 sbs 아홉시뉴스나 이런데서 본것만 같은 세련된 그러나 나눔할때는 언제나 솔직하고 털털한 우리 현주(82), 현주의 솔직한 질문
들이 울목장 모두에게 은혜가 된다지요.
입을열어기도하라~!! 세상가운데 가끔은 흔들려도 일단 입만열어 기도하면 하나님 사랑을 마구마구 느끼고 은혜를 받는 우리 진영이(82), 수지에서 차몰고 일단 오기만 하면
은혜를 받는답니다.
확실한 분위기 메이커!! 본인은 그냥 말했는데 좌중폭소를 언제나 이끌어내는 사랑받을수밖에 없는 우리 목장의 보석
중권이(82), 지난주에 안와서 누님들이 어찌나 너를 그리워 했는지.
헉헉.... 처음쓰는 보고서라 이렇게 길게 소개만 했군요. 울목장은 설교말씀을 듣고 1) 내가 용서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2) 매일매일 일용할 양식을 어떻게 취하고 있는가? 3) 내가 아직까지 끊지 못하는 시험, 죄들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나눴구요. 진솔한 나눔들에 서로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웃음을 터트리기도 하고 뭐 그랬답니다.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나눔부분은 담주부터 민귀군이 쓸것이에여;;;)
울목장의 기도제목은
김원웅
-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영적인 간절한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김은진
- 말씀과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주변정리 잘할 수 있도록. 다음주부터 학원(은진이는 영어학원 선생님) 반편성 새롭게 되는데, 수요예배 나올 수 있었음 좋겠는데 수업이 잘 배치가 되도록
이주연
- 말씀생활 잘 하도록(특별히 큐티), 마음의 온유함을 주시도록, 다니던 직장을 다음주로 마무리하는데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하고, 그리고 앞으로 새로운 직장 얻는 걸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김진영
- 큐티생활 잘 할수 있도록, 그리고 입을 열어 기도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 시간활용 잘 해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김미나
- 말씀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전도대회 때 동생과 친구들 데려올 수 있도록, 나만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닌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 살도록
헉헉 길다.... 다들 승리하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