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물불 안가리는 목장 입니다.. ㅋㅋ
정말 삶의 모든것이 습관화 되어가고 있진 않습니까?
저는 습관화 되어 ..정체성을 잃어버렸었거든요..
정말 예배전에 나의 영육간의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점검 해야할 것 같아염 *^^*
한 주간 매일 매일 예배하는 삶 되세염~~!!! 파이팅!
증인의 되는 삶이 어떤 것인가?
이사야 43:1~7
1.정체성
43:1~2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가운데로 지날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당을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것이며 네가 불가운데로 행할때에 타지도 아니할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우리는 당장 눈앞에 있는 물과 불을 없애 달라고 기도합니다. 우리의 물과 불을 이기는 ..순종하는 삶을 살자고,
말씀하십니다.
2.주님이 아시는 고난
당신을 몰라! 우리의 주제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내삶을 내 스스로의 고난이라고 알아주길 원합니다..
하지만 나의 고난은 주님이 아십니다..
우리의 딱~맞는 고난을 통해 정금같이 단련 시키는
주님이시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 고난을 주는
축복의 주의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34:5~7 말씀을 말씀하시며..치사한 순종을 하자고 말씀하십니다.
저희 목장은 삶에 있어서
우리의 물과 불은 어떤것인지 나누었습니다..
박성근 목자님은요..
직장을 통한 일들과 컴플렉스들이 물과 불이였다고 ,
내 생각대로 안되는 것들은 하나님께 간구하고 나아갔었다고.. 내 자신을 내려놓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내 죄를 보면서, 기도하는 자가 되자고 나누어주셨습니다..
기도제목은요..
삶 속에서 많이 긴장이 풀려서 노력하는 중인데..
나가서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준비 잘 할수있도록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시길
비젼에 대하여 기도해 주세요.
전지현 자매님은요..
비교하는 것에 대하여.. 물과 불이였다고..
요새 직장이냐? 학교냐?(가르치는~~) 하는 갈림길에 서있는데..
이것도 저것도 저울질만 되고
같은 을 걷는 선배들이나 친구들을 정보를 얻고자 찾아가면,
기대고 위로받고자 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네요.
기도제목은요..
위의 문제들이 말씀과 적용을 통해 기도를 통해 응답 받을수 있게. 하나님께서 쓰시는 곳이 내가 원치 않더라도 순종 하도록 기도해 주시구요..
김자현 형제님은요...
급한일로 잠깐 나누어주고 가셨답니다 ^^
건강검진 받는 도중의 아버지의 위암판정과 퇴원후 현재까지..
한 시도 맘이 편한적이 없었는데, 정작 힘든 아버지와 어머니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받아들이시고..오히려 평안을 찾았던 모습들을 보면서 많이 찔리셨데요..
사건을 계기로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이 더 성숙해 졌다고 감사하다고 나누워 주셨습니다..^^
기도제목은요..
얼마전 까지 비젼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한 길을 열어주셨다네염..
10월 말부터 대학원 원서접수를 해야하는데...
원서접수에 필요한 서류들과 병원에 제출할 서류들이 빠쁜 와중에 잘 되게 기도해주시구염.. 새로 다시 시작해야하는 .. 산업의학 (법+ 의학 )이라 정말 영육간 지치지않게 기도해주세요.
악산나 자매님은요..
이국 생활과 신학공부들이 현재 처한 물과 불이라고 하네염..
이국 생활은 개인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해결되면 또다른 일이 생기고..
심리적인 부분과 과제와 등등이 물이 였다고 하고, 신학 공부는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한 귀절의 말씀으로 여러 가지의 해석을 하시는 목사님들과, 내가 생각하는 것과 매치가 잘 안되고..깊숙히 들어갈수록..
어렵다고... 하시네염 이것이 불이 였다고 하시구요..
기도 제목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지만..
가까운 사람들을 계속 잃게 하시는 것(죽음)을 보면서..
끝까지 과연 희생할수 있을까?? 모든것을 내려 놓을수 있을까란?
의문을 던지신다고..
1.하나님의 진리를 있는 그대로 알수 있도록..
2.끝가지 내려놓고 바로 설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구요..
장진엽 형제는요..
영과 육이 물과 불이였구염...
2주정도에 걸쳐서.. 영과 육이 분리되서.. 돌아온 탕자 처럼 방황을 했었거든요..
말씀도 깊이있게 들어오지 않고.. 정말 힘들고 힘들어서..
말씀으로 위로 받기 보다는 예배에 참석한 형제 자매들의 만남으로 위로를 받으려고 했고,그래서 더욱 정체성을 잃어가는 제 모습을 주일 말씀으로 채찍질을 해주셔서
다시 회복되고 있습니다..^^
기도 제목은요..
다음 주일에
난생 처음 아버지가 입으로 교회에 오시겠다고..약속을 받았는데..
그 약속이 하나님을 #51922;아갈수 있는 귀한 발걸음이 되도록 꼭 예배에 참석한
예배자로써 주일에 같이 앉을수 있도록..기도해주시구요..
설#48092;자매님은요..
몸이 약한탓에 감기 증상이 바이러스로 인해 폐에 들어가서..
폐렴과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정말 이 계기를 통해 하나님만 붙잡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구요..
영과 육이 치우치지 않게 일용한 양식 잘~ 섭취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희와 항상 함께하는...
윤현경 자매님이
타국 생활에 두렵지 않게 주님의 등불로 주님의 발로
잘 나아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구염..
최인규 형제님이
다시 주일 성수를 지키고 돌아 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