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진 목장의 부목자 이윤경입니다^^
이번 주일도 은혜가득 말씀가득 볼거리도 가득했던
전도 주일이었습니다.

슬프게도 우리목장 식구들은
전도대상자를 여럿내놓고도 한명도 데려오지 못해

ㅠ
애통한 마음만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예수믿게 된 공로자는 누구인가~
주님과 영접하고 고백하는 시간을 통해
나는 진실로 주님과 만나고 영접했는가~ 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우선 목장의 목자님이신
성진 오빠는
학교를 휴학하고 자기 발전에 힘
쓰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을 하고
오전에 피아노, 영어학원, 과외등등등,,
여러가지 사교육을 하고 계십니다.ㅋ
이런 생활 가운데 항상 세상적으로 잘살고
잘되고 싶은 마음때문에 주님을 향한 비전이 확실치 못하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부모님의 권유로
주님에 대한 깊은 마음없이 교회에 나왔지만
부모님께서 점점 달라지시는 모습을 통해
신앙에 믿음을 가지고 교회에 다녔다고 합니다.
우리의 연약한 믿음이 굳건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고 주님을 찾는 목자님이 되도록
우리목장 식구들은 목자님을 위해 꼭꼭 기도해 주세요~
우리 목장에서 가장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영준이
는
주일이 수능보기 딱 한달전 이라면서
수능이 점점다가오자 불안하고 공부도 안된다며
요즘 겪고 있는 고난에 대해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께서 요번 수능에도 실패하면
대학을 안 보내겠다는
으름장을 놓았기때문에
마음이 더욱 불안하고 초조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주님을 꼭 붙들고 주님께 의지해야 한다~ 는
생각으로 오직 주께로만! 나아가야 한다고 나눔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준이는 친구를 통해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되려 요즘에는 친구가 더 교회에 나오지 않고 방황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친구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주님께로 이끌어야 겠다! 라고
생각하고 계속 기도해야 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친구(승회)가 교회에 잘 다니도록!
수능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진로에 대한 비젼과
남은 시간 공부에 집중하고 시험 결과에 후회없도록
꼭꼭!! 기도해주세요
우리 목장에 파릇파릇 새싹같은^^ 희망이 언니는
요즘 시험보는 것이 가장 고난이라고 합니다.
다음학기에 휴학을 하려고 결정 했기때문에
더욱더 이번 시험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시험결과에 집착하여 성적에 대해
자유하지 못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의 만남에 대해
자신은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것 같다 라며
주님과의 관계에대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겠다고 고백했습니다.
또 아버지께서 아직 교회를 옮기는 것에 대해
결단을 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식구들은 다 우리들 교회로 옮겼지만
아버지께서는 전에 교회에서의 직분과 하는일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가족과의 마찰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어느 것이 옳은일인지 주님께서 판단하시고
아버지가 올바로 결단할 수 있게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희망이 언니 아버지가 옳바른 결단 내리실 수 있도록
시험 점수에 대해 자유함을 가지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 목장에 자유로운 청년 상필이는
나눔시간을 갖자마자
어제 술을 너무 마셔서
술이 덜깬 것 같다고,,
우리가 기도해야 할 영혼임을 단박에
ㅋㅋ
그리고 성경적으로 술 마시는 것에 대해 나눔을 했습니다.
저는 술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취해서 판단을 흐리는 것은 안된다
라고 알고 있지만 목사님께서 술은 마시면 안된다고 하셔서
무엇이 옳고 그른것인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10월 29일에 상필이가 유통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보는데
공부에 집중하고 좋은 결과 있도록!!
요즘 술을 너무 마시는 것 같다고,,
이제부터 횟수를 차근차근 줄여나가 겠다 고 고백하고
세상적인 즐거움과 쾌락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저는 전도 대상자로 내놓은 친구들을
교회로 인도하지 못한 것에 대해 회계를 많이 합니다.
정말 목사님 말씀대로 찾아가 울기만 해도
친구들이 교회에 나올 것 이라고 하셨는데
시험을 본다는 핑계로 하루 이틀 미루다 바로 전날
연락을 하여 교회 오라고 말을 했는데
역시나 제가 교만하고 죄인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몇주간 시험을 보면서
시험점수에 대해 얼마나 자유함을 얻지 못하고
노예가 되어 질질 끌려다녔는지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목사님의 간증과도 같은 말씀을 들으면서
자유함을 얻는것에 대해 나누어보고
주님만 생각하며 주님 말씀만 듣고
그대로 행하면 자유함을 얻을 수 있다 라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자유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나누어 보고
저 또한 학과 성적에 경제적인 것에 아버지와의 관계에 대해
자유함을 구하고 기도해야 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족의 구원에 대해,
아버지에 대해 정말 많이 기도합니다.
우리 집에 보석역할을 하시고
우리 가족을 예수믿게 하신 공로자 이시지만
정작 아버지 자신은 구원받지 못하고 헤매고 계신것이 대해
항상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이제는 정말 주님께서 몽둥이 역할 그만케 하시고
구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날마다 주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지만
주님께서 합당한 때에 구원을 해주시리라는 것을 믿고
따르는 제가 되게 기도많이 해주시고
항상 교회에 다니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주님을 알지못하는
제 동생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목장이 나날로 나눔이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벌써 3주째 100% 출석율을 보이고 있구요~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가족의 구원/주변사람들의 구원에 대해
갈급함을 가지고 기도하며
학과 성적이나 시험에 대해 자유함을 가질 수 있는
우리 목장이 되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