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사,,^^ 김순찬 목자 보고서 이번주만 쉽니다.
작성자명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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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0.27
제가 열띰히 주일 새벽 3시까지 적었는데...그만 ...
컴퓨터가 뻑 나갔어요,,, 순간.. 오 ~ 주여~
조건반사처럼 탄식이 나왔지만 다시 적었다간, 밤 꼬박 셀꺼 같아서 몸을 사렸습니다.
근데.. 다지 적으려니,,, 감이 안오네요...^^ 사실은 기억이 안납니다.... 적은내용도 영...
저번주 전도축제 때문에 너무 기뻤습니다.
권오필(77또래) 형제가 정묵이 오빠의 인도로 나오게 되었고 연이은~ 뜨거운 관심의 청문회가 시작~^^ 오필오빠는 예전에 교회 나온적이 있었데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안나오다 친구인 정묵오빠의 귄유로 한번 나오게 되었답니다. 많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저의 목장 그날 7시에 마칠정도로 뜨거운 나눔과 더불어 에프터 까지 ㅋㅋ 태훈오빠네 목장이랑 재호네 오빠 목장 이랑 같이 목장Vs목장으로 밥도 같이 먹고 너무 좋았어요, 울 영실이 언니랑 정아 언니는 먼저 갔지만, 뭐 11월 달은 신방 달로 정했답니다. 11월 첫쨋주는 정아 언니네 신방 가서 또 놀꺼예요 ㅎㅎㅎ
순찬이 언니, 정아언니, 혜선언니, 영실이 언니, 영희언니, 나영이 ^^ 그리고 우리의 청일점 순댕이 정묵이 오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생각만 해도 함께함이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저기저기 기도제목이요~~ 댓글로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벌써 한주가 지나가네요. 내일은 금요일
주님주신 젊은 날 기뻐하며 감사해요, 그리고 열매 맺는 삶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