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공부하는 목장에 명세훈(86)이가 새로 왔습니다^^
한솔이의 인도로 오게 되었다네요.
착하고 귀여운 세훈이가 한솔이와 함께 우리목장 막내가 됐습니다. ㅎㅎ
우리들교회에 견고히 믿음의 뿌리 내리길~
현일이가 처음 볼때보다 많이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것 같아 기쁩니다~
하나님 향한 마음문을 활짝 열길!
역시 공부하는 목장답게 오늘 말씀나눔또한 탐구하는 자세로 진지하게 서로
토론하고 나누었습니다.
<나눔>
김동익목자 목자님은 앞으로 많은 돈을 소유하기보다
많은 돈이 자신을 통해 갔으면 한다고 합니다.
마치 마더 테레사를 통해 엄청난 돈이 통해 갔지만 정작 자신은 한푼도
소유하지 않았던 것처럼요.
최지민
전 귀와 눈이 닫힌 북한 사람들에 관한 얘기를 들으면서 옛날에 매트릭스란 영화를
통해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 영화속 대사를 2가지 인용하자면
Have you ever had a dream, Neo, that you were so sure was real?
What if you were unable to wake from that dream?
How would you know the difference
between the dream world......and the real world?
현실? 무었이 현실인가! 네가 보고,듣고,느끼는것들이 현실인가? 그렇다면 너의 현실은 단지, 너의 뇌에서 번역되어지는 전기적인 신호에 불과하다..
입니다. 모피어스(빡빡이)가 가상현실에서 살고 있는 네오(주인공)에게
던진 질문들입니다. 네이버에서 찾아서 붙여넣기 했어요.ㅡ_ㅡ
마찬가지로 북한사람들에게도 그들이 보고 듣는것이 그들에게는 현실의 전부
일수도 있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맥락에서 주님이 계시는 이 세계를
알게된 우리는 무지하게 복받은 거죠^^
김현일
현일이는 여러가지를 풍성하게 나누었습니다^^
먼저 오늘 말씀 중 두 주인을 섬기지 마라는것에 대해 나누었는데요,
예전의 현일이는 뭐든지 다 할 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에 차 있었지만
여러 경험을 통해 두 주인을 섬겨서는 안되고, 또한 두 주인을 섬기는 것이
불가능하다는걸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상태는 주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온전히 섬기지 못하는것
같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에 처음 와서 새가족반에서의 나눔때 사귀었다 헤어진 자매때문에
힘들다고 나눈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때 새가족 목자님께서
그것또한 하나님께서 하신일 이라고 하셨는데 그때 당시는 자신이 수없이 힘들어
했고 고민했던 일을 한마디로 잘라 말하시는 새가족 목자님이 조금은 야속했다네요.
현재는 하나님께서 하신일 이라는 말이 해석되길 바란다고 합니다.
조지용
요새 자신의 마음과 가치관을 지키기가 힘들어지는것 같다고 했어요.
김한솔
요즘 성경을 통독해가고 있는 한솔이^^ 창세기를 읽고 있는중에,
믿음의 조상들의 불의한 행적을 보며 그들의 인간적인 면모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위로를 받기도 한다고 나눴습니다.
ex)아브라함이 아내를 누이라고 수차례 속인 사건.
명세훈
오늘 말씀중 한순간에 망하게도 흥하게도 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자신안에 있는 돈, 먹는거, 이루고 싶은것과 같은
정욕을 위한 욕심을 버리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기도제목>
김동익목자
-연수원 예비과정 잘 마칠 수 있게.
최지민
-큐티, 공부 둘 다 열심히 할 수 있게.
김현일
-말씀이 해석되고, 고난이 해석될 수 있게.
조지용
-큐티, 공부 둘 다 열심히! 수능이 임박해 마음이 불안한데, 평안가질 수 있게.
김한솔
-공부, 큐티 열심히! 게을러 지지 않게!
명세훈
-항상 감사할 수 있게.